출범의 돛을 올린 2010 어르신일자리사업 발대식,
KARP가 앞장서다!
2010년 어르신일자리사업 발대식이 3월 3일 오전 11시 광진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거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KARP(한국은퇴자협회)를 포함 4곳의 공식 사업 수행기관들이 참여하여 열기를 더했다.
대회는 당초 예상을 뛰어 넘어 9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으며 참가자들은 발대식 내내 사업의 취지 및 방향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애를 쓰는 모습이었다.
참가자들은 각 수행기관별로 구매한 조끼와 모자를 쓰고 질서 정연하게 입장하였다. KARP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조끼와 모자를 착용한 참여자들도 협회 스태프의 인도아래 지정된 좌석에 앉은 뒤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구직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망을 보여주었다.
2006년 이래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KARP의 주명룡 회장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우리사회의 고령화로 인한 재취업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발대식 현장]
2010년 어르신일자리사업 발대식에서 광진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0년 어르신일자리사업 취지 및 방향 설명에 귀 기울이고 있는 협회 회원들
2010. 3. 4.
KARP (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