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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중장년권익봉사단 출범식이 1월 7일(목)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회원들과 유관기관의 관심 있는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올 겨울 들어 최고로 춥다는 영하 14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행사 전 이른 시간부터 안내 데스크는 붐비기 시작했다. 행사에 앞서 중장년권익선봉단원(밴가드단원)들의 예행연습이 있었고, 단원 모두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결연한 자세였다.
행사 시작인 “중장년권익선봉단 출범 기자회견” 은 단원입장을 시작으로 구호제창, 회견, 선서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기자회견장의 주명룡 회장은 출범취지 설명 후, 조정현 중장년권익선봉단 단장을 소개했고, 조정현 단장은 남중연 부단장을 비롯한 팀장들을 기자및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중장년권익선봉단의 출범배경, 구성, 목적 등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과 출범단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창립 기념식은 “히어로 송 우린 아직 안 끝났다”를 시작으로 “KARP의 8년을 돌아본다” 라는 지난 7년간의 KARP 활동을 정리한 영상물 상영과 협회의 문학동인회 회장이고 중장년권익선봉단 팀장인 정재삼 시인은 헌시 “KARP의 기상” 을 낭독 했고, 주명룡 회장의 환영사 및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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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고 있는 주명룡 회장 및 단장과 팀장들 (데스크에 앉아 있는 11인). 기자 질문에주명룡 회장이 답변하고 있다. 왼쪽으로부터: 김관호 팀장, 고재덕팀장, 김형락 팀장, 남중연 부단장, 방흥복 팀장, 주명룡 회장, 조정현 단장, 정지영 팀장, 김계국 팀장, 박인숙 팀장, 정재삼 팀장.

중장년권익선봉단 대표로 단원들의 책무를 선서하고 있는 방흥복 팀장(왼쪽)과 정지영(오른쪽)팀장

창립 8주년 기념식에서 "협회 8주년을 돌아보며"의 주제로, 7년 동안 걸어온 KARP의 발자취를 영상물을 통해 돌아보고 있다.

협회 문학동인회 회장이고,권익선봉단 팀장인 정재삼 시인이 헌시 "KARP의 기상"을 낭독하고 있다.

협회 주명룡 회장이 중장년권익선봉단을 이끌어갈 조정현 단장 및 남중연 부단장과 팀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사진은 주명룡회장과 조정현 단장)

한국은퇴자협회 창립 8주년 기념 및 중장년권익선봉단 출범식 전경
2010년 1월 8일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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