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KARP (한국은퇴자협회) 의 2009년 공식 업무가 12월 31일 (목) 오후 2시에 마감합니다. 바쁘게 뛰어온 지난 1년간 KARP가 여러분께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 자못 걱정스럽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다가오면 더 나아지는 한해가 되겠지 희망 하지만 그 희망의 되새김 속에서 이제 또 우리 시절의 한 장면을 덮게 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KARP 회원 여러분, 이제 그 낡은 그 장면들은 추억으로 훌훌 털어버리고 또 다른 새로운 역사의 연출을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달음질해 갑시다!!!
서기 2010년, 여러분의 오랜 바램, 꿈, 소망이 뜻대로 풀리고 우리의 국운이 번창해 우리 모두가 더욱 잘사는 2010년을 빕니다. KARP사무국, 전문위원단, 이 사진, 그리고 회장 주명룡 올림
PS : KARP는 2010년 1월 7일 (목) 2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아 신년 하례 겸 밴가드단 출범식을 갖습니다. 서울지역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초청유무 관계없음)
2009. 12. 28. KARP (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