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7, 80에 출근 한다, 2009 노령 근로 히어로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1-05 오후 7:49:02

 

 

 

나이 7, 80에 출근 한다,

2009 노령 근로 히어로 개최



6번째 맞고 있는 KARP (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 의 대한민국 노령 근로자 선정 작업이 다음 주말 로 마감 되면서 최고령 우수근로자 선정 작업이 진행 되고 있다.

수의사, 택시운전수, 치기공배달, 선박용접원 등 비인기 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 올해 후보자들은 70대 후반이 대부분으로 KARP가 선정 기준으로 내놓은 65세 이상이 무색하게 60대는 초기 선정 서류 심사에서 밀리는 등 사회 전반에 고령근로자 인구가 늘고 있다.

2004년 미국의 비영리 민간단체 Experience Works 와 제휴해, Andre Wooten 회장의 한국방문으로 시작된 KARP 노령 근로자 Hero 대상은 6번째를 맞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겪는 한국 인구의 고령화에 있어서 노령인구의 활성화와 나이든 사람들에 대한 기업과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소멸시키고 “일”이라는 사회참여를 통해 삶에 새로운 희망을 갖게하는 히어로 대상은 그간 80대, 90대의 일하는 소영웅 들을 찾아내 사회분위기 변화에 앞장서 왔다.

11월 고령자고용강조주간을 맞아 실시될 KARP (한국은퇴자협회) 2009 HERO 대상은 국회에서 환경노동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KARP Hero 시상식 현장

 

관련기사 보기 ----->> 아래 기사의 타이틀을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1) 미국 Experience Works 우튼 회장 방한

2) KARP제정 "KARP Hero 상" 시상

3) 미국 Experience Works의 우튼 회장 귀국

 

2009. 11. 05
KARP (한국은퇴자협회)

 

이전글 KARP 제22차 포럼, "중장년 구직자 무엇이 문제인가?" 성황리 개최
다음글 KARP(한국은퇴자협회)는 11월 12일(목), 제22차 포럼을 개최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