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주최 50+ 중장년채용박람회 성황
- 1200여명 중장년 참가, 300여명 취업 목표 -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9월 19일(토) 서울지방노동청에서 "50+ 중장년채용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신종플루의 대유행과 면역력이 비교적 낮은 중장년을 대상으로 개최된 채용박람회임에도 불구하고 1200여명이넘는 구직자들이 참가하여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의 뜨거운 구직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46개 기업에서 300여명의 채용을 목표로 마련한 이 날, 총 503건의 이력서가 제출되었고 현장면접을 통해 당일 채용된 32명을 포함한 총 300여명이 취업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KARP는 박람회에서 일자리관련 세미나와 교양강좌를 함께 열어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박람회에 참가하는 모든 취업희망 중장년층에게 중식제공은 물론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날 현장에는 자원봉사자 50명과 KARP 회원 등 80여명이 넘는 인원이 행사도우미로 활약하여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수고하였고 협회는 이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지난 9월 19일, "50+ 중장년채용박람회"의 구직자 면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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