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회원, 국정감사 모니터 활동에 들어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9-30 오전 9:29:41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원,


국정감사 모니터 활동에 들어가


- 10월 5일부터 3주간 노령화 관련 각 부처의


국정감사 현장 모니터링 -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원들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의 일원으로 10월 5일부터 3주 동안 국정감사현장에서 모니터링 활동에 들어간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10년간 매년 1천여 명의 모니터 위원들이 국회 각 상임위원회별로 종합 모니터해 온 법률소비자연맹 등 290여개 시민·사회단체의 종합연대기구이며, 매년 엄정한 평가과정을 거쳐 우수국회의원과 우수상임위원회를 선정·시상한다.

전체 공동교육을 끝낸 KARP 소속 국정감사참여단은 29일 KARP 자체 교육훈련을 받고  노령화 관련 각 부처의 현장 모니터링에 들어간다.

수년째 모니터단으로 활동해온 KARP는 현재 진행중인 18대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20명의 회원이 모니터 위원으로 참가, 국정감사 모습을 날카롭게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주명룡 KARP회장은 “대부분 국정감사 현장에 참여경력이 많은 50~60대 회원들로 구성돼, 화장실 출입을 삼가할 정도로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오가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국민의 알 권리와 의원활동 및 정부의 행정 척도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회원의 참여도 매우 높아 우리 사회의 발전상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한다.

지난해에  국정감사 모니터링 활동을 한 KARP 회원들은 “질의내용을 파악하고 속기하면서 동시에 피감기관과 상임위원들의 출석현황 및 감사태도까지 관찰해야 하므로 쉽지 않았었다”면서도 “올해에도 정부 부처와 기관들이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국회의원들은 성실하게 감사를 하는지를 감시하는 모니터링 활동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모니터 역할을 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2007년 NGO 국정감사 평가회 및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 현장.
앉아 있는 앞줄 오른쪽 끝이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 이다.

 


2009. 9. 24.

KARP(한국은퇴자협회)
 

이전글 국민연금, 전체 수혜자의 3년치 지급연금 초과수익 올려
다음글 공정위, 다단계 업체 직권조사 강화로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