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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옥상 라운지 새 단장
KARP (한국은퇴자협회) 옥상 라운지의 벽면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 단장되었다.
협회 이정자 회원의 제안과 서울시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고도아트(대표 김윤주)의 협조로 옥상 라운지가 새 단장되었다.
그간 옥상 라운지는 협회 회원들이 가꾸어 놓은 꽃으로 아름답기는 했지만 잿빛의 시멘트 벽면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였었다.
옥상 라운지의 벽면에 그려지는 그림들이 완성됨에 따라 꽃들과 어울려 아름다움이 배가되기 시작했고, 벽면의 온갖 나비 꽃 포도 등과 협회 화단의 꽃들이 어우러져 정말 예쁘고 화사한 옥상 라운지로 변신되었다.
일을 마치고 고도아트 회원들은 협회 라운지에서 준비해온 고기와 음료수로 바비큐 파티로 친목을 다지고, 지난 7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협회는 옥상 라운지를 아름답게 꾸며주고 무더위 속에서 내일처럼 수고해 주신 고도아트 회원 여러분들과 협회 관련회원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다시 한 번 전합니다.
협회를 방문하는 회원들께서도 더 아름다워진 옥상 라운지를 한 번 둘러봐 주세요.
[작업 현장 사진]

작업 전, 뒤에 보이는 벽면은 단색뿐이다. 협회 이정자(가운데) 회원이 고도아트 회원과 함께 그림 준비를 하고 있다.

물감배색 하고 있는 고도아트 회원들

엎드리고 쪼그리고, 그림그리기 시작

한낮의 살인적 더위에도 뜨거운 바닥에 편히 앉아 직접 그리고, 즐겁게 지휘하는 고도아트 김윤주 대표

심혈을 기울여 그리고 있는 고도아트 미술동아리 심(앞) 회장 과 회원

꽃을 그리고 있는 협회 남중연 회원. 예쁘게 그려주세요...

나비를 그리고 있는 협회 김경숙 회원. 나비 날아가지 않게 잘 그려주세요...

협회 옥상 라운지 벽면을 아름답게 가꾸신 분들 명단. 여기 계신 여러분과 도와 주신 모든 분들 한여름의 뙤약볕 아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손수그린 그림을 감상하며 즐거운 바비큐 파티, 여기는고기 굽기 바쁘고....

작업을 마치고 즐거운 바비큐 파티, 여기는 먹기에 여념이 없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업이 마무리된 후 고도아트 회원과 협회 회원들의 정성과 함께, 더 아름다워진 협회 옥상 라운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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