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회장 KBS 2TV “한국 한국인”출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7-15 오전 10:17:36

 


협회 주명룡 회장

KBS 2TV "한국 한국인" 출연

7월 20일 밤 12시 45분 방영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이 KBS 2TV의 ‘한국 한국인'프로에 출연하여 <은퇴는 새롭게 시작하는 긴 여정>이라는 타이틀로 김동건 아나운서와 대담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인들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있는 화제의 인물을 초청하여 숨겨져 있지만, 삶의 진솔한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화제의 인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그 모습을 조명하는 시간이다.

오는 7월20일 (월) 밤 12시45분에 방영될 예정인 이 대담 프로그램에서 주명룡 회장은  은퇴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조명하고 바람직한 은퇴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긴 여정”이라고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말씀하고 계신 분으로 김동건 아나운서로부터 소개 받은 주명룡 회장은 ‘은퇴는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이며 “미국에서는 Regeneration 즉 재도약 세대”로 불린다고 소개 한다. 또 주회장은 ‘은퇴를 어둡고 절망적인 것이 아니라 남은 시간을 자기발전을 위해, 사회의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는 Golden Years(황금기)'라고 하며 “은퇴는 인생의 황금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긴 여정”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이 프로그램에서 주명룡 회장은 은퇴이후의 자금운용, 자식과의 관계 및 노년을 대비한 재테크 등 은퇴를 위한 필수 준비조건을 조목조목 설명함으로서 바람직한 은퇴문화를 소개한다.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뉴욕한인회장을 역임했고 미국 이민자에게 주는 최고 영예인 엘리스 아일랜드(Ellis Island)상을 받기도 하는 등 성공한 미국생활을 접고 귀국하여  UN NGO인 한국은퇴자협회를 설립한 배경과 협회의 회장으로서 국내외에서  보여준 다양한 활약상이 소개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KARP(한국은퇴자협회)를 적어도 한국 최고의 노령화와 은퇴자에 대한  전문 NGO로 자리매김하려고 한다'면서 의욕적인 자세를 밝힌 주명룡 회장은 ‘회원도 늘어나고 있고 재정자립도도 개선되고 있는 만큼 한국은퇴자협회가 바람직한 은퇴문화를 정착하고 고령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고령자의 권익을 위한 제도개선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힌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원들의 깊은 관심과 많은 시청을 기대합니다.

KBS 2TV의 김동건 위원(전 아나운서)이 진행하는 "한국 한국인" 방송장면

 

 

2009. 7. 14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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