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가드(Vanguard) 단,
4, 50대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주명룡 KARP 회장의 기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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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0대 퇴직전 세대의 은퇴협 참여 확대를 고대 합니다.
은퇴협(KARP) 주축은 4,5,6 세대입니다.
은퇴협 대표 전화 번호만으로도 (456으로 시작 합니다) KARP의 의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에 얽힌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 하죠.
창립시 2년여 주재하던 마포 사무소에서 이곳 광나루로 이사하면서 전화국과 상의해 대표전화번호 10여개를 받았습니다. 그중 회의에서 발탁된 2개의 번호(456-7850, 456-0308)를 놓고 어느 번호를 KARP 대표번호로 지정할 것이냐 토론이 붙었습니다.
456-7850 은 50대를 주축으로 한 4,5,6,7,8세대를 의미 했고, 456-0308 은 번호가 주는 간결함과 찍을 때 주는 손가락의 오르내림에 리듬을 느끼는 감이 재미있습니다.
둘 다 외우기 좋다는 것에 모두 찬성 했죠.
그 당시 아주 재치있는 간사(Director)가 재직하고 있었는데 모두가 찬성할 수 있는 결정적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회장님, 456-0308 로 해요. 이제 수익 사업을 하기위해 이사까지 하면서 새판을 짜는데, 38 광땡을 잡던지, 아니면 38 따라지가 돼서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던지 그런 기분으로 정해요“ ..................
그래서 456-0308 이 대표번호로 지정됐고, 456-7850 은 fax로 낙찰 됐죠.
38 광땡은 아직 안 나왔고, 38 따라지가 될 확률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으니 희망은 커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 중 하나가 은퇴협(KARP)의 주축이 될 456 세대의 참여확대 입니다.
특히 40대, 50대 베비 붐 세대의 회원 증가를 고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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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본연의 의무와 방향은 단체의 창립 선언문이나 미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 방향을 향해 제대로 조직이 나가고 있느냐 에 대해 각국의 전문 NGO 리더들은 그 방향이나 정책설정에 대해 늘 고심하고 조정해 나가곤 합니다.
Building Capacity 라는 말을 국제회의에서 자주 사용 합니다.
NGO가 미션에 따라 효과적인 효능증가 행동을 하고 있느냐?
NGO가 미션에 맞는 역량증가 행동을 하고 있느냐?
<KARP 미션 보기> -----> 여기를 클릭 하세요! =======================================================================================
KARP는 창립 초기부터 운동주축의 핵심이될 정책 모니터단을 구성, 노령화 사회에 대한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그 대안을 내놓기 위한 “전문위원단”을 구성 했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초기에 구성된 70여명 위원단의 열정은 점점 식어 졌고, 모임마저 뜨막한 상태입니다. 결실이 보이지 않는 사회변화운동에 대한 조급한 기대감과 이에 따른 상실감, 그리고 보상이 없는 끊임없는 자원봉사에 대한 지루함 이었겠죠.
창립초기부터 시작된 “연령차별금지법 제정” 이 6년이상 걸린것을 보시면 알만하죠.........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NGO 차원의 사회변화운동은 사회반향이 큰 태풍이 불어주지 않는 한 수십년씩 걸릴 수도 있습니다.
지쳐 모두 쓸어 졌지만 나이차별금지법이 주는 한국 전 사회에 미치는 현재와 미래 우리 후 세대들에 대한 파장을 한번만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대단한 작업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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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밴가드단 구성에 4, 50대 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10개의 팀, 100명으로 구성될 핵심주축을 50대에 두고자 합니다.
직장 근무에 지장을 주지않고, 주말 또는 주중 시간을 이용해 월 1~2회의 정책 모임에 참가하시거나, 이메일 또는 fax, 서신을 통해서 활동 할 수 있습니다.
활동 방법이나 행동 등은 인원 구성이 되면서 몇차례의 모임과 주말 전문 교육을 통해 참여 회원 모두를 전문Vanguard 단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기존 회원 여러분에게 협회 담당 간사들이 전화도 나갈 것이고, 새로운 신규 회원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찿고 있는 능력 있는 회원들을 개발 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 노령사회를 준비하고 대안을 제시해 나가면서 미래 은퇴협(KARP)을 끌고 갈 40대, 50대 여러분의 참여를 고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이력서 (경력위주로) 지참, 저를 찿아 주시기 바랍니다.
KARP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KARP 전문위원 회의 현장. 위원들 모습이 진지 하다.

2002년부터 시작된 연령차별금지법 제정운동.
서울 명동에서 연령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거리 서명운동을 전개 하고 있는 현장모습.
남녀노소 모두 열심히 호응!!!

2005년 4월, 서울 종로 종각부근에서 "온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화합 YOU(Young, Old, United)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KARP 회원들. 청년들의 호응이 더 뜨겁다!!!

2006년 선거권을 가진 청장노년층이 같이해, 서울 명동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모습. 침묵은 금이라고.... 투표 안하면 돌멩이...

KARP 주명룡 회장과 전문위원단, 국회환경노동위원회 홍준표 위원장 방문.
2006년 8월, 연령차별금지법 제정과 정년 연장에 대하여 조속처리를 국회에 건의하고 준비해간 자료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으로부터, 배일도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 박서웅 변호사, 홍준표 위원장, 주명룡 회장, 조정현 전문위원, 유정길 전문위원)

2008년 11월, KARP 귄익옹호팀, 국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고흥길 위원장 방문.
현시국에서 가장 관심 있는 일자리에 관련된 일자리 방송의 채널배정에 대한 부당함과 장노년층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 왼쪽으로부터, 윤혜영 전문위원, 권민규 전문위원, 고흥길 위원장, 조정현 전문위원, 김형락 전문위원)
2009. 06. 09.
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