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a Difference! 세상을 변화시킵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4-30 오후 1:33:02


Make a Difference !

 
세상을 변화 시킵시다!


<KARP는 계속 노령사회의


LEADING NGO로 성장 해 나갈 것입니다>


주명룡 KARP회장

 

 

KARP(한국은퇴자협회)의 사회변화운동에 좀 더 광범위한 지역의 회원 참여와 행동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대두 되고 있다. 또한 사무국이 중심이 돼서 초창기와 같은 회원확보운동과 서비스가 따라 주어야 될 것 이라는 주문이 강하게 제기됐다.

이같은 의견은 지난 11일 있었던 이사들의 간담회에서 교환되었다.
주회장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KARP의 성장 과정에서 언제부터인지 회원층의 기대치가 “사회참여로 한번 좋은 일을 해보겠다는 회원들보다, 협회참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만을 모색하려는 회원들이 늘고 있다” 면서 KARP가 이런데 목마른 회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길도 쉽지 않고, 또 회원들의 자진 참여를 유도해 내는 것도 수월치 않다.  실례로, KARP Vanguard 단의 구성이 2009년 상반기 목표였지만 벌써 4월이 지나가고 있어 안타깝다“ 고  말했다.

18대 국회가 출범한지 중반기에 들어서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2년째에 접어들고 있어도 KARP는 정책 모니터링이나, 새로운 이슈에 대해 집중적인 변화 운동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사무국의 day to day 운영에서도 간사들의 시간 배분과 좀 더 정책적인 부분에 이들의 전문화가 요구 된다고 말했다. 전문위원제도의 활성화, 더 나아가서는 기존 전문위원제도보다 개선된 그룹으로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는 것도 좋을 것 이라는 의견도 개진됐다

특히 참석 이사들은 협회의 재정적 면에서 언제까지 회장이나 몇몇 후원자의 도움에 매달릴 수 없다. 나이든 사람들이 모인 단체특성상 회비납부나 후원 또는 기부의 개념이 희박한 상황을 이제 깨달은 만큼,  KARP의 독립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일으킬 수 있는 수익사업에 시간을 더 주고, 또 괜찮은 외부기관과의 연계도 시도되어야 할것이라고 말 했다.

주회장은 신상발언을 통해 “한국 사회라는 세상을  배우는데 7년이 걸렸고, 그동안 미련스러울 정도로 일주 7일 협회활동에 매진해 왔지만 얼마나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 했나 돌아보면 안타까움이 더 많다”.
“7년전 미국을 떠날 때의 내 마음이 변치 않길 바라고 있지만, 장노년 전문 NGO로서 활동해나가는데 국내사정은 여의치 않고,  또 내가 정치적이지 못해 약게 못살면서, 부모로서 미국의 가족에게도 아버지나 할아버지로서 역할도 못하는 것이 편치 않다” 고 말 했다.

주회장은 “그래도 우리 힘들수록 KARP의 창립 미션을 한번씩 생각해 보자”
"Make a Difference"
이것이 주도적으로 나아가야할 KARP의 목표며 진정하게 한국의 중장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 노령화를 대비하는 국제NGO로 계속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사 간담회는 KARP 하반기 사업안에 대한 의견 청취와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해 나가고 있는 “나눔사회‘ ”구디츠“의 확장과 마케팅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

세상을 변화시킵시다!!!

 

 

2009. 4.30.

KARP (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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