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배낭메고 청계천달리는 장노년들!!!
2009년 4월 22일(수)

당일 "5km 배낭도전 속보대회" 를 알리고 있는 현수막과 함께 행사 시작.....

인사말 후 기 살리기 구호를 선창하는 KARP 주명룡 회장

청계천광장에 나타난 노짱들 ... 촛불도 아니고 횃불도 아니네... 보니까 피켓을 들었네 노짱들이 외치는 소리!
우리는 아직 안 끝났다. 우릴 써먹어라...
나이가 아니라 능력이다...
일자리 다운 일자릴 내놔라...
힘찬 우리모습 세상에 보여준다...

출발에 앞서 새천년 준비체조 구령에 맞춰 몸풀기 준비운동을 하는 참가자들, 어어.. 배낭도 않 내렸네!!!

청계천광장 출발선에서 스타트하는 참가자들,
어 어 처음서부터 달리다가는 지쳐!!!

우리는 영원한 이 시대의 히어로 !!!

KARP 주명룡 회장을 선두로 청계천변에 들어선 속보행렬,
주 회장의 배번 4567은 40대, 50대, 60대, 70대를 상징한다.
(행사외 특별 번호)라 상품 추첨은 물 건너 갔네...

취재기자는 촬영에 여념이 없고...

KARP 방흥복 전문위원의 사회로, 5km 완주 후 참가자 대표로 양훈심 참가자가 주명룡 회장으로부터 완주메달을 받고 있다.

완주메달 수여에 이어 1, 2, 3 등 상품추첨 현장,
2등 당첨자가 1등을 추첨하여 발표하고 있다.

KARP 주명룡 회장이 서울시 푸드뱅크에 행사 후 400kg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릴레이로 자원봉사자들이 쌀을 트럭에 싣고 있다.
끝에 주 회장도 일 하고 있네!!!

KARP의 진행요원 임아영 간사가 사회적기업 (주)나눔사회의 구디츠 야콘 모닝빵을 모든 참가자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끝으로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건강빵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2009. 4. 25.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