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 염원, 사전 준비로 채운다!
장노년층의 일자리에대한 염원은 나이, 성별, 과거의 직분에 관계없이 드높다.
그런만큼 취업에 대한 문은 좁고 이를 찾아 기관을 헤메는 장노년층이 늘고 있다.
비슷비슷한 교육에 수료증은 쌓이지만 정작 일자리다운 일자리는 흔치 않으며 있다 하더라도 그 직업이 주는 만족감이나 기대치 보수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고민은 일자리를 찾아다니는 청년, 노년 할 것 없이 공통 관심사다. 대학을 나와도 기업은 당장 쓸 수 없는 사원들에게 긴 시간 훈련에 투자해야 하고, 평생직장에서 1차 퇴직을하게 된 중장년층도 이제까지 해온 일과 관계없는 직종에 들어가기 위해 자기 변신을 시도해야 한다.
느는것이 취업 훈련원이고, 공통 모집광고에는 정부보조금이 어김없이 제공된다.
이래서 취업다운 취업이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않은 경우가 더 많아 허드렛 일자리에서 취업과 실업의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세금이 새고 있다.
경제란으로 외국인 노동자 유입까지 대폭 줄인 정부의 어려움도 알겠지만, 한편으론 이런 외국인 노동자에 의해 공장을 돌려야 했던 중소기업 운영자는 실업난속의 구인난이라는 이해가 되지 않는 현실속의 사람 구하기에 시달리고 있다.
청년백수를 우린 늘 얘기하지만 “일꾼‘을 못 구하는 소기업 운영자들을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일자리를 달라고 아우성치는 그들이지만 (청년, 중장노년모두) 반월, 시화공단 같은 곳에서는 사람을 못 구해 공장을 못 돌리고 있다.
취업훈련이 변해야 하고, 기업이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도 변해야 한다.
구직자의 일자리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져야 하고, 정부나 기업은 일자리다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창의적인 대안이 계속적으로 모색되어야 한다.
현재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work-sharing도 그렇다.
언제까지 제살 깍아먹는 Work-sharing으로 나갈 것인가?
우리 모두 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함께, 생산적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움직여야 할것이다.
그것이 첨단 반도체 산업이됐던, 국수를 말어파는 소규모 코너 가게가 됐든 생산적 일 거리를 만드는 진정한 일자리란 말이다.
그리고 그런 일자리에 마다않고 가려는 청장년층, 그리고 그들을 기꺼이 쓰려고 하는 기업주들이 많이 나와야 할 것이다.

KARP의 단기 1주 코스 재취업 훈련교육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
KARP 재취업 훈련은 구직을 하려는 중장년층의 변화와 마음가짐에 대한 집중훈련을 하고 있다.
이들은
- 강점 발견하기
- 희망직업 선택하기
- 구직 네트워크 활용하기
- 면접기법, 이력서 작성
- 커뮤니케이션 스킬
- 문자 보내는법(문자교육)
- 구직실천 계획 세우기
- 걸림돌 극복 방안 등에 대한 교육과 토론으로 과정을 이수 한다.
2009. 4. 18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