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한국은퇴자협회)창립 7주년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1-16 오후 8:06:43

 


KARP(한국은퇴자협회) 창립 7주년 기념

 

KARP(한국은퇴자협회)창립 7주년 기념식이 1월 15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KARP 본부에서 회원 및 후원인 등 다수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방흥복 전문위원의 사회로 시작된 기념식은 “우린 끝나지 않았다”는 Hero Song의 힘찬 울림으로 열기를 띠면서 이후 정재삼 시인의 축시 낭송과 주명룡 회장의 기념사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 시인은 축시에서 “손과 손을 맞잡고 여기에 모였습니다”라고 노래했고 주명룡회장은 “노령화 시대를 맞아 정부시책의 건실한 비판 및 감시자로서 또한 대안을 제시하는 진정한 NGO로 발전해 나갈 것 임" 을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이어 감사장 전달과 피로연이 이어졌는데 화기애애하고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회원들간의 상호친목 및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들은 KARP의 창립 7주년을 자축하며 한국 은퇴자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KARP창립 7주년 기념행사 모습]

KARP의 주명룡회장이 창립기념사를 하고 있다. "전국의 회원들과 함께 2009년 고령화시대의 새 지평을 열어 나가자..."

 

회원인 정재삼 시인이 KARP창립 7주년 기념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이곳에 오면 너와나 모두 하나되어 꽃이 핍니다"

 

KARP창립 7주년 기념식에서 정기 후원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주명룡 회장.

 

KARP창립 7주년 기념식에서 주명룡 협회장과 세대별 대표회원들이 기념케익을 자르고 있다.

 

조정현 위원의 건배 삼창에 회원들이 화답하고 있다. KARP! KARP! KARP!

 

사회 방흥복 전문위원의 재청으로 KARP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다시 한번 건배 !!!

 

새로운 출발, 새로운 희망을 약속하는 힘찬 다짐의 시간. Go! Go! KARP!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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