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제 5회 HERO AWARDS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19 오후 6:38:25


 


2008년 제 5회 HERO AWARDS

 

 

 

2008 HERO대상 수상식이 12월 17일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실시됐다.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해 2008 HERO 수상자 및 역대 HERO 수상자들, 가족, 친지 및초청회원들은 KARP(은퇴협회)와 함께 5회째 맞는 HERO대상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장노년층의 기를 살리고 우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가슴속에 심어주는 히어로 송,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다” 로 시작된 시상식은 주명룡 협회장의 환영사, 추미애 의원의 격려사, 역대 히어로 대표 김창원 사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주명룡 회장은 "다섯해를 거듭해온 KARP의 사회변화운동이 장노년층이 우리사회의 주인공으로 다시 일어설수 있는 기회의 바탕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상을 받는 90세의 한창재 선생님을 비롯한 역대 수상자들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은 70이 넘은 대학교 선배를 예로 들면서 끊임없는 도전과 인내가 상상할수 없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고 있다는 성공 실화를 예로 시상자 및 축하객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HERO대상의 의미를 새삼 깨닫게 됐다는 추미애의원은 KARP의 추진 운동과 장노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약속했다. 

 

역대 히어로를 대표한 김창원 창우산업 사장은 70이 넘은 분이라고는 도저히 보이지않는 모습에 격정적인 연설을 퍼부어 여러차례 웃음과 박수를 받았다. 퇴직후 10여명의 은퇴동료 와 함께 시작해 현재 2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창우산업은 고령자고용인력 1000명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04년부터 해마다 실시되어온 제5회 HERO대상 수상자는 한창재(90세), 오영화(76), 조성덕(71), 최삼림(69) 씨와 노령자우대기업으로 영창 펀치가 수상했다.

 

방흥복 KARP 전문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제5회 HERO대상은 KBS 세상의 아침, SBS의 모닝 와이드, 중앙일보 등이 취재했다.

 

 

한창재(90세) 님, 최고령 히어로대상 수상자

 

최삼림 님, 히어로대상 수상자

 

조성덕 님, 히어로대상 수상자

 

오영화 님, 히어로대상 수상자(부인 대리 수상)

 

(주)영창기업, 히어로 우수기업수상 수상

 

제 5 회 히어로대상 수상자들

 

역대 히어로대상 수상자

 

 

2008년 12.17

한국은퇴자협회

 

이전글 2008년 마감 50+ 중장년채용박람회 성황리에 개최되다
다음글 JOB FAIR와 함께하는 50+ 중장년채용박람회 개최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