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권익옹호팀, 국회 고흥길 위원장(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방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25 오후 5:11:26

 

 

KARP 권익옹호팀,

 

국회 고흥길 위원장(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방문

 

 

지난 11월 20일, KARP 권익옹호팀의 권민규 , 김형락 , 윤혜영 , 조정현 위원들은 국회 고흥길 위원장(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위원회)을 방문하고 노령화 사회에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장노년층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람의 증편과 , 일자리문제를 전담하고 있는 케이블텔레비죤 일자리방송(JCBN)의 채널 배정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국회차원에서의 관심과 촉구를 건의 하였다.

고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조정현 위원은 “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국내외 정보와 모든분야의 고용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케이블 TV 방송이 금년 초부터 방송 되고 있으나 시청자들이 거의 접하기 어려운 60 번 이후의 채널로 배정되어 있어 이의 시정과 , 노령화 사회를 맞아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장노년층의 삶에 관계되는 공중파 방송의 프로그람 증편을 요구해달라고 촉구하였다. ”

일자리방송이 방송되고 있는 전국의 케이블 방송망은 각 지역 방송사(SO)들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 흥미 , 수익 위주 ( 오락 , 드라마 , 스포츠 , 섹스 채널배정 ) 로 우선 편성 , 방영하고 있다 .

방문단은 또한 KARP 가 주창해온 숙련기술과 지식을 가진 노령화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이 경제란 타개책의 큰 일환이 될 것 이라는 점도 강조 하였다.

고흥길 위원장은 “ 케이블방송을 주관하고 있는 민간기업에 직접적인 시정요구는 할 수 없지만 권장사항으로 관심을 갖고 돕겠다. 특히 평일에도 많은 장 노년층이 ( 퇴직으로 추정되는 ) 배낭을 메고 산행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활용 되지 않고 그대로 사장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며 장노년층의 취업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KARP 권익옹호팀은 방송통신위원회 ( 최시중 위원장 ) 와 케이블 TV 협회장을 면담 , 시정조치를 요구해 나갈 것이다.

 

<방문모습>


KARP 권익옹호팀은 지난 20일 국회 고흥길 의원(문화체육관관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방문, 현시국에서 가장 관심사인 일자리에 관련된 일자리방송의 채널 배정에 대한 부당함과 장노년층의 활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2008. 11. 22       
 KARP 한국은퇴자협회

 

 

 

이전글 JOB FAIR와 함께하는 50+ 중장년채용박람회 개최
다음글 HERO 수상자 선정작업 들어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