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권익옹호팀,
국회 고흥길 위원장(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방문
지난 11월 20일, KARP 권익옹호팀의 권민규 , 김형락 , 윤혜영 , 조정현 위원들은 국회 고흥길 위원장(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위원회)을 방문하고 노령화 사회에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장노년층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람의 증편과 , 일자리문제를 전담하고 있는 케이블텔레비죤 일자리방송(JCBN)의 채널 배정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국회차원에서의 관심과 촉구를 건의 하였다.
고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조정현 위원은 “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국내외 정보와 모든분야의 고용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케이블 TV 방송이 금년 초부터 방송 되고 있으나 시청자들이 거의 접하기 어려운 60 번 이후의 채널로 배정되어 있어 이의 시정과 , 노령화 사회를 맞아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장노년층의 삶에 관계되는 공중파 방송의 프로그람 증편을 요구해달라고 촉구하였다. ”
일자리방송이 방송되고 있는 전국의 케이블 방송망은 각 지역 방송사(SO)들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 흥미 , 수익 위주 ( 오락 , 드라마 , 스포츠 , 섹스 채널배정 ) 로 우선 편성 , 방영하고 있다 .
방문단은 또한 KARP 가 주창해온 숙련기술과 지식을 가진 노령화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이 경제란 타개책의 큰 일환이 될 것 이라는 점도 강조 하였다.
고흥길 위원장은 “ 케이블방송을 주관하고 있는 민간기업에 직접적인 시정요구는 할 수 없지만 권장사항으로 관심을 갖고 돕겠다. 특히 평일에도 많은 장 노년층이 ( 퇴직으로 추정되는 ) 배낭을 메고 산행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활용 되지 않고 그대로 사장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며 장노년층의 취업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KARP 권익옹호팀은 방송통신위원회 ( 최시중 위원장 ) 와 케이블 TV 협회장을 면담 , 시정조치를 요구해 나갈 것이다.
<방문모습>

KARP 권익옹호팀은 지난 20일 국회 고흥길 의원(문화체육관관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방문, 현시국에서 가장 관심사인 일자리에 관련된 일자리방송의 채널 배정에 대한 부당함과 장노년층의 활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2008. 11. 22
KARP 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