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의 국제활동
국내외 연계 활동을 통한 한국 장노년층의 지위 향상을 위한 KARP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은 10월 18일 방콕 소재 UN ESCAP(UN 경제사회 아시아태평양)을 방문, 텔마 케이 국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회장은 지난 3월에 있었던 UN인권위(제네바 소재)의 모임을 상기시키면서 11월에 있을 인권소위원회에서 한국 장노년층의 고용의 질과 연금에 관한 UN의 결의를 촉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의 노령화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텔마 국장은 이같은 연속적인 모임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회장은 2009년 초 예정된 KARP의 장노년층의 권리에 대한 연속 세미나에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KARP는 한국장노년층의 연금제도의 개선에 관한 포럼을 지난 6월에 가졌었다.
UN ESCAP(신사회문제국)의 회의 후 주회장은 고용과 연금의 질을 높이라는 1인 시위를 UN청사 앞에서 가졌다.
 |
주명룡 회장이 태국 방콕 소재 UN청사 앞에서
한국 장노년층의 고용과 연금의 질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10월 17일)
|
지난 9월 KARP(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9차 IFA 국제노령화대회에 참석했다.
9차 노령화대회에는 한국정부 대표(보건복지가족부)가 처음으로 참석해 정부대표가 발표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그간 KARP는 한국정부의 노령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도와 선진 NGO와의 교류 도모를 위해 지난 6년간 정부참여를 권유해 왔었다.
4일간 계속된 Montreal 노령화 대회에서 주명룡 KARP 회장은 한국 정부의 장노년층 고용정책 프로그램에 관해 발표했다.
 |
제9차 노령화대회를 앞두고 IFA 이사회가 열리고 있다.(캐나다 몬트리올)
|
 |
제9차 노령화대회의 동시세션이 20여개의 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
 |
정부대표 모임. 제9차 노령화대회에 참석한 각국 정부 대표들이 발표하고 있다.
|
 |
한국정부 대표(보건사회연구원)가 한국의 노령화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2008. 10. 22
KARP_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