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간을 사는 주명룡회장
요즘 KARP의 회원과 Staff들은 주명룡 회장과 얼굴을 마주하기가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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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고정출연하고 있는 케이블 "일자리 방송" - 일자리와이드 1부 (매주 목요일 밤10시)
주회장은 '클릭 구직탐방'에서 장노년층을 위한 일자리, 관련된 정보, 대책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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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협회 상근을 원칙으로 하는 주 회장이지만, 최근 들어서 더욱 활발해진 대외활동으로 눈코뜰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주명룡 회장은 KBS를 비롯한 3개의 장노년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매주 고정 출연하고 있다. 아울러 쉴새 없이 들어오는 방송 및 신문사의 인터뷰 요청에 개인적인 짬이 안 날 지경이다. 주명룡 회장은 고정방송 출연을 통해 장노년층 관련 주요 이슈 및 정부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노년층의 재취업을 위한 TV프로그램도 매주 함께 하고 있다. 주명룡 회장은 1주 7일 대부분의 시간을 우리나라 장노년층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안이나 이슈를 제안하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장노년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체 및 대학 등에서 은퇴 및 노후설계 특별연사로 초대되며, 주 회장은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지방까지 출장을 강행하는 등 미래회원 서비스에도 열심이다. 은퇴 및 노후에 관한 확고한 그의 신념과 주 회장 특유의 유려한 언변은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주 회장은 대중을 상대로 한 강의를 통해서도 우리 사회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청중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마주하며,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우리 사회 역시 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변화할 수 있을 것이란 것이 주 회장의 믿음이다.
6년을 하루같이 KARP와 함께 뛰어온 주 회장의 고민은 이렇게 열심히 해도 세상은 그렇게 쉽게 변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사회 전체가 변화하는데 찰나의 시간과 노력으로 가능하겠느냐마는, 너무나 더딘 사회변화 속도에 주 회장은 한국사회에 대한 가슴 속의 고민도 갖고 있다.
최근 주회장은 “연령차별금지법 등 더디지만 조금씩이나마 더 나은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남이 해주길 바라지 말고, 우리 장노년층 모두가 참여하여 스스로 권익을 찾는 과정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는 속내도 내비쳤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뛰고 있는 주명룡 회장의 행적에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출연>
- 케이블, 일자리 방송 '일자리와이드-클릭 구직탐방(http://www.jcbn.co.kr)
- 이지연의 출발 멋진인생 (KBS Am 639MHZ)
- 한상권의 지금은 실버시대 (KBS 97.3MHz)
- 유영미의 언제나 청춘(SB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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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라디오 '한상권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지금은 실버시대' 고정출연 -매주 토요일 오전 4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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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라디오 "출발 멋진인생 " -이지연 아나운서 매주 목요일 2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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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취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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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퇴직자, 포스코, 인하대학원이 주관한 퇴직정년교사, 강동 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은퇴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을 펼치고 있는 주명룡회장 - 강의는 그의 또다른 활동영역이다.
(사진은 지난 포럼에서 주제발제하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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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활동했던 SBS라디오 "유영미아나운서의 언제나 청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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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4
KARP_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