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YRC(주한미군퇴직자협회) 조인식 교류시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19 오전 11:39:11


KARP, YRC(주한미군퇴직자협회) 조인식 교류시작

- YRC 참석자 KARP 명예회원증 수여

- 다양한 교육 , 문화 프로그램 통해 교류 예정

 

KARP( 한국은퇴자협회 , 회장 주명룡 ) 와 주한미군퇴직자협회 (Yongsan Retiree Council, Chairman Chris Vaia) 가 18 일 공동 파트너십을 맺는 조인식을 가졌다 .

이날 조인식을 가진 KARP의 주명룡 회장, 주한미군퇴직자협회(YSC), 크리스 비아 회장

본 조인식에는 KARP 주명룡 회장을 비롯해 황정애 이사 , 조정현 전문위원 , 김형락 전문위원 , 그리고 YRC Chris Vaia 회장과 Bob Owen, Thea Kennedy, 그리고 관심있는 지역주민들과 KARP 회원들이 참석했다 .

KARP 주명룡 회장은 “ 한국과 미국의 장노년 단체인 KARP 와 YRC 가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나아가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 이날 조인식에서 KARP 는 Chris Vaia 회장을 비롯한 YRC 참석자들에게 명예회원증을 수여했다 .

Chris Vaia 회장은 “ 한국에 정착한 미국 은퇴자들의 한국 사회 참여를 높이고 한미 중장년층의 왕성한 교류가 이루질 것 ” 이라며 “ 나아가 KARP 의 회원으로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 ” 고 밝혔다 .

앞으로 양 협회는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교육 , 문화적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해갈 예정이며 , 그 첫걸음으로 오는 7 월 영어회화교실이 문을 연다 . 이와 함께 KARP 는 한국에 대한 애정으로 퇴역 후 한국정착을 선택한 주한미군 퇴직자들의 원활한 정착생활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 ,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KARP와 YRC는 앞으로 원어민 교사 파견, 자원봉사활동 등에 함께 참여하기로 하였다.
좌로부터 KARP의 교육개발위원인 김형락위원, 조정현 위원, 주명룡회장, 크리스비아회장, 쎄아 케네디, 밥오웬이 참석했다.

 

 

 

6.19 
       KARP_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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