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연금의 현실화 모색을 위한 포럼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12 오후 6:27:05


노령연금의 현실화 모색을 위한 포럼 개최

 

KARP_한국은퇴자협회가 기초노령연금의 현실화 해법을 모색하는 포럼을 6 월 25 일 연다 .

 

일시 : 6 월 25 일 ( 수 ) 오후 2 시 ~5 시

장소 : 은행연합회관 2 층 컨벤션홀 ( 명동성당 맞은편 )

문의 : 02-456-0308

 

노년층의 사회적 부양과 경제적 권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시민단체 및 사회학자 , 조세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모여 심도있는 논의가 오갈 예정이며 , 관심있는 노년세대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KARP 회원은 모두 참석하여 우리 권리를 요구해야 한다.

연금 포럼의 내용은 기초노령연금의 최고수급액은 8만 4000 원에 불과하다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 우리 사회는 자녀가 노부모를 부양했던 사적 부양이 핵가족화와 개인주의 , 인구고령화에 따라 희미해지면서 절대빈곤에 시달리는 노년층이 증가하고 있다 . 지난해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 노인가구의 32.1% 가 소득이나 재산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노년기 경제적 준비를 하지 못한 노부모세대는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적절한 대응조차 하지 못한 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한다 . ( 과거 10 년 전과 비교하여 노인자살률 3~4 배 증가 )
이 같은 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최고액 8만 4000 원인 현재 기초노령연금의 실태와 그 한계에 대해 분석해 보고 ,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해법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

KARP는 이를 위해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현재의 문제점을 파악해 볼 예정이다 . 이와 함께 해외 선진국들의 연금제도를 통해 우리 정부와 사회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치열한 토론이 오갈 예정이다 .

포럼과 관련해 KARP 주명룡 회장은 “급속한 속도로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는 경제규모 세계 13 위 , GNP 2 만불의 규모에 걸맞지 않는 빈약한 노령연금제도를 갖고 있다 ” 며 “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재정확충 등 현실화를 위한 해법들을 진지하게 논의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본 포럼은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중으로 참석이 가능하다 .
KARP 회원은 동료와 동행하여 우리의 요구와 권리로써 획득되도록 열정을 가지고 꼭 참여주시기바랍니다.

 

<오시는 길>

 

<설명>

전국은행연합회관은
명동 외환은행본점과 동양종금 사이길로 약 30M 올라오시면 전국은행연합회 정문이 보입니다.

은행연합회관 앞에는 서울 YWCA가 있습니다.

<지하철이용시>
2호선 을지로 입구역 하차 (5번 출구),
4호선 명동역 하차 (6, 7번 출구)

2호선 을지로 입구역 하차 (5번 출구)-가까운 지하철 역
4호선 명동역 하차 (6, 7번 출구
 

 

문의)02.456-0308 김선경

 

 

5.23 
       KARP_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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