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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퇴자협회 주요 동정
노령연금 현실화를 위한 포럼 개최
한국은퇴자협회가 6월 25일 은행연합회 회의실에서 제17차 포럼을 연다. 노령연금 현실화를 주제로 정부 및 관련 단체, 학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한국은퇴자협회는 젊은 층의 경제활동인구들이 1%의 나눔세를 통해 현재 월 8만4000원의 기초노령연금을 현실화하자는 주제를 발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 나눔세라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열띤 찬반의견과 함께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될 것으로 보여진다.
제1기 타오름 주례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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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들의 권익을 위한 비영리기구 한국은퇴자협회(KARP)에서 제1기 ‘타오름 주례단’이 5월 16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시인, 교장, 교수 출신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재들로 구성된 타오름 주례단은 한국은퇴자협회를 통해 5주에 걸친 체계적인 주례교육을 성실히 마치고 엄격한 최종 테스트까지 무사히 통과한 회원들만으로 구성되었다. 타오름 주례단은 앞으로 웨딩업계와의 교류를 통해 활발히 주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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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름 주례단 발대식이 있었다.
이름만큼이나 활동도 불타올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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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노년단체 좌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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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에서 열린 노년단체 대표 간담회 "
이러한 활동들이 노년층과 결합하여 더욱 큰힘으로 커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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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대한노안회 중앙회관에서 주요 노년단체 대표들이 모여 ‘노인권익은 노인 스스로 쟁취하자’는 내용의 좌담회를 열었다.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안필준 회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 서경석 회장, 차흥봉 한림대 명예교수(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모인 이날 좌담회에서는 노인단체들이 힘을 모아 노인권익을 스스로 쟁취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은 “노년단체가 지난 2003년 힘을 합쳐 청와대와 정부에 고령사회위원회 출범을 강력히 요구해 목적을 이뤄낸바 있다”며 “정부기관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어 할말을 하지 못하는 노년단체들이 순수 비정부기구(NGO)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택기 국회의원 협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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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한나라당 권택기 의원(광진구 갑)이 지난 5월 14일 협회를 방문했다. 보건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권택기 의원의 방문에 따라, 한국은퇴자협회는 간략한 협회 소개와 함께 장노년층 주요 이슈 및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한국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으로부터 당선 축하 인사를 받은 권택기 의원은 “협회와의 만남이 장노년층 관련 현안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장노년층의 일자리 및 복지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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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갑 당선자인 한나라당 권택기의원과 만남이 있었다. 앞으로 많은 일을 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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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KARP_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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