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름 주례단 선정결과 발표
KARP가 처음 주례단을 고민하게 된 것은 작년이다.
회원들이 가진 전직을 자산으로 활용하고 노년기의 틈새시장으로 주례는 적당하였다. 그런데 시장을 둘러보니 많은 곳에서 주례사업을 이끌고 있었다.
과연 협회가 하는 주례단은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경쟁력을 가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런 고민속에서 주례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미지메이킹, 역할극 등을 포함한 20시간의 교육, 그리고 3회에 걸친 현장 방문 보고서 제출, 그리고 전문심사위원을 통한 종합면접까지 주례단 선발은 까다롭고 길었다.
그런 과정에서 주례단원을 선발하게 되었다.
교육에 참여하셨던 40여명의 분들이 모두 경험도 풍부하고 배울것이 많은 분들이다.
그러나 처음 출발하는 연인들을 위한 귀한 자리인만큼 품성, 스피치능력, 외모까지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심사를 했다.
이에 15명의 1.2차 선발조를 선발하였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이번에는 선발되지 못한 분들은 미래를 기약하며 대기조를 편성하였다.
1.2차 선발조로 참여하시게 된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타오름 주례단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해주시기 바라며, 특히 KARP 회원들은 자녀들의 결혼식에 타오름 주례인을 많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KARP주례는 타오름 주례단으로 명명하기로 했다.
타오름은 장노년층에게는 인생의 마지막을 정열의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살자는 뜻이,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의 불꽃으로 타오르도록 하자는 뜻이다.
<KARP타오름 주례단 1차 선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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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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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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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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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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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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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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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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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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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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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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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타오름 주례단 2차 선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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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있던 날은 긴장속에서 진행되었다. 깨끗한 정장으로 차려입고 심사를 받는 모습은 오랫만에 보는 귀한 장면이었다.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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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사가 있던 날은 한분도 가시지 않고 지켜보았다.
앞으로 이분들을 시장에 파견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KARP의 몫이 되었다. 우리 모두가 힘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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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KARP_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