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에 재생의 꿈을 주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4-17 오후 12:30:33

 

우리사회에 재생의 꿈을 주는 "사회적 기업"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사업체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 들이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돈을 버는데 있고 주주들에게 이윤을 나누고 적절한 세금을 국가에
냄으로서 소정의 의무를 이행 하는 것이다.

우리사회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회사가 매주 평균 600여개씩 탄생하고 있으며 개인 사업자 형식으로 출발하는 소규모까지 합치면 그 숫자를 가늠키 어려울 정도로 많다.

2007년도 한국에는 1000억 이상의 순수익을 올린기업이 170개가 있으며 100억대 이상의 순익을 올린 기업도 660개에 이르고 있다. 이들 830개 기업들은 오로지 기업의 이윤 즉, 주주와 회사관련 임원들의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가 진보하면서 이들 회사들은 소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유행가 같은 흐름속에
그들의 영업 이윤을 각종 현태로 사회에 환원하는 형태를 뛰워가고 있다.

이런 영리를 주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사회적 나눔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존재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으로 불리는 이들 기업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거나 또는 서비비스를 제공하면서 영리 기업이 기피하는 부분의 사업에서 이윤을 취해(상당히 어렵지만)이를 사회적 목적에 사용 하는 것을 근본 목적으로 한다.

한국정부는 오랜 작업 끝에 사회적 기업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2007년 7월부터 실시된 인증 제도를 통해 현재까지 80여개의 사회적 기업이 우리 사회에 서 활동 하고 있다.

일자리제공형, 사회서비스형, 이의 혼합과 기타형으로 구분되는 각종 사회적기업은 재활용품 수거, 판매등의 환경분야가 제일 많고 제조업, 기타, 간병 가사 지원 등에서 영업 활동을 하고 있다.

고용인원 50인 이하가 60%을 차지하고 있고, 남성보다 여성 근로자가 73%를 차지해 초기단계에 있는 한국 사회적기업의 단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회적기업이 잘 발달되있는 영국에는 2만여개의 사회적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근로자수만도 50만명이 넘고 있다. OECD회원국의 사회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도 21%가 넘고 있다.

  한국은퇴자협회(KARP)가 설립한 (주)나눔사회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다.
행운의 과자로 불리는 포춘쿠키를 생산 판매해온 나눔사회는 단일품목의 제품라인에서 3~4개의 생산 품목을 늘려 좀더 많은 고용의 효과와 매출증대에 힘을 기우릴 것이다.
(주)나눔사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일자리제공을 통한 다양한 직업훈련을 통해 취약계통이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데 있다.
 

KARP 뉴스 참조: 한국적 사회적 기업이 뜬다(2007. 8.6)

런던 사회적기업센터에서 May(메이)팀장의 전반적인 브리핑을 듣고..
런던 사회적기업센터는 템즈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Fifteen(피브틴)에서 조리사로 훈련중인 우드와 제임스.
Fifteen(피브틴)에서 18개월간의 훈련을 끝내고 곧 졸업하게된 이들은 런던의 유명식당의 이미 취업결정되어있다.특히 우드(왼쪽)는 적어도 5년안에 큰 규모의 식당을 개업하겠다고 꿈을 밝혔다.
사회적기업 혹스톤(Hoxton) 담당 매니저와 함께
혹스톤은 식당가가 몰려있는 런던 서북부에 위치해있으며, 바를 겸한 젊은층의 모임장소로도 유명하다.현재 혹스톤에는 24명의 취약계층들이 훈련을 통해 자립의 길을 걷고 있다.
사회적기업 페어세어(FareShare)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다리역할을 하는 영국의 사회적기업이다.
자원봉사자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페어셰어는 영국의 11개 지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KARP_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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