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50명이 말하는, “십년 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2-14 오전 11:59:33

KARP광나루 포럼이 컨셉을 확 바꿨습니다.

50+, 50명이 말하는, “십년 내 인생 돌리도...”


(내가 쪼금만 젊었더라면, 나 이렇게 살텐데.....)

KARP는 20일 교육장 개관기념으로 “50+, 50명이 말하는 ”십년 내 인생 돌리도....“를 진행한다.

나이가 들수록 진한 아쉬움으로 남는 것이 과거이다.
우리의 시간을 십년만 되돌릴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다시 살까?!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50+, 50명이 십년의 아쉬움도 이야기하고, 십년의 희망도 이야기하면서, 젊은 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노래와 영상도 함께 보자.
“그것 참, 재미있겠는데...”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를 기대합니다.
참여자 신청은 KARP 사무국으로 미리미리 주세요.
오실 때는 “터놓고 이야기하는 십년의 아쉬움과 십년의 희망 꺼리 준비해오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 "웃음"이다.
그리고 열정이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과 열정을 이야기하며, 희망을 품어보자!

<행사 일정>

일 시 : 2008년 2월 20일 오후 3시
장 소 : KARP 교육장

- 그 시대의 나는 (영상과 음악)

- 난상토론 .......십년 내 인생 돌리도....아쉬움을 나누는 시간

- 아쉬움을 푸는 살풀이

- 난상토론 .......십년 나, 이렇게 살꺼야...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

- 노년이여, 이제부터 이렇게 살자 ... 송양민 조선일보 선임기자

- 퍼포먼스 ....십년 내일을 위한 희망카드 걸기 (나는 이렇게 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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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회원들은 발표기회가 제공됩니다.
*2시에는 교육장 개관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미리 오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02) 456-0308

       KARP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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