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대축제 참여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자원봉사대축제가 22일 무역전시컨벤션센터( SETEC)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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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오전에 진행된 건강상담, 임신자 선생님과 김옥자 선생님이 수고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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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대축제는 일년동안 나눔과 봉사로 서울시를 따뜻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각 구청 소속 자원봉사센터와 은퇴자협회는 비롯한 민간단체들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시는 자원봉사에 헌신한 서울시민들에게 금장, 은장을 시상하고, 우수 자원봉사센터를 선정,격려하였다. 많은 4~50대 여성과 은퇴남성들이 인형극을 비롯, 수지침, 수화, 재활용 페트, 풍선아트 등에 참여하여 취미도 즐기고 이웃사랑에 참여하는 모습을 따뜻한 감동을 자아냈다.
은퇴자협회는 타오름아카데미프로그램과 건강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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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우수 자원봉사들을 시상하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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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회장은 기념식에 참석하여, 행사의 취지를 북돋웠다.
(왼쪽 첫번째 주명룡회장, 여섯번째가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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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2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