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두 차례 도난
-컴퓨터 본체 및 카메라 등 가져가-
한국은퇴자협회 사무국이 최근 3주간에 걸쳐 두 차례나 도난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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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난 후 협회는안내지를 매일 밤에 걸어놓고 퇴근합니다.
도둑들이 이것을 보고 다시 되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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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월 19일 주말에 한차례 도난을 당한 후 12월 11일 밤사이 또 다시 도난을 당한 것입니다. 특히 컴퓨터 본체가 두 대나 도난당함으로서 협회업무는 중대한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학수사대지문감식반을 동원해 정밀 조사에 들어가 범인 체포에 희망을 걸고 있으며, 협회는 컴퓨터 본체라도 회수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가져갈 것 없는 민간단체에 들어와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리는 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협회는 사진처럼 자구책을 마련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도둑들이 제발도 다시 되돌아갔으면 합니다.
경기도 안좋아 도둑들이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내집부터, 우리 주변의 방범을 한번 더 살펴보는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12. 13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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