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전 뉴욕한인회장
-2007 교포정책 포럼 참가-
2007 교포정책 포럼이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서울에서 개최됐다.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장은 (전 뉴욕한인회장) 미국 측 포럼 토론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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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회장이 교포정책포럼에 참여하여 '참정권'에 대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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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참석한 현지 교민사회 대표들은 정해진 이틀간의 일정에 따라
바림직한 교포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렸다. 이구홍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천만 재외동포시대를 앞두고 있는 지금, 교포정책 포럼을 통해 한국정부의 재외동포정책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길 바라며 민족이익과 동포권익을 신장시키는 구체적인 방안과 협력과제를 찿아내는 실질적인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주명룡 (전)뉴욕한인회장은 “재외동포 참정권, 어디까지 왔나?” 의 주제 토론에서 이중국적이 실시된다는 전제아래 현지 시민권자의 국내정치 참여는 불가 하겠으나 일시 체류자 및 영주권자는 엄연한 한국국민으로서 적절한 시기부터 국내 정치 참여자격을 부여해야 할것이라고 말 했다. 다만 내년에 실시되는 총선참여는 아직 빠르며, 준비 기간을 거쳐 4~5년후에 실시될 선거부터 참여케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회장은 또한 “참정권 부여가 무슨 특별한 호혜가 아니다. 300만 재외국민을 끌어안어 이들이 모국에 관심을 가지게끔 함으로서 국력을 넓힐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국내정치 참여도 좋지만 현지 거주 교포들은 좀더 거주지국에서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더 주력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07 교포정책포럼은 재일동포의 일본내 참정권 현황, 미 의회 위안부 결의안 통과와 그 교훈, 중국의 소수민족 정책, 재외동포재단의 역할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12. 08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