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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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정책토론에 관심있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KARP는 장노년층 정책관련 100인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100인 토론에 참여할 분들은 아래의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협회전화 02 456-0308로 신청 해 주십시오.
신청없이 참석하시는분들은 당일 방청은 가능하나 발언권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40대 이상은 누구나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날 짜 : 11월20일(화) 오후 2시부터(1시 45분까지 입장 완료)
장 소 : 지역사회 교육회관 극장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2번, 3번 출구에서 30m (서울 송파구 방이동)
회원 여부 관계없이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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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후면 우리나라를 5년간 이끌고 갈 대통령이 선출된다.
그에 앞서 보름 정도 후면 누가 후보로 등록 됐으며 누구를 찍을것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것이다. 선거판만 들여다보면 유권자인 우리는 저 멀리 관심밖에 밀려나 있다. 130여명이 대통령후보로 나섰다고 하는데, 그 중 뉴스에 자주 나오는 너댓명을 제하면 이름 한번 들어본 일 없는 사람들이다. 아프리카 추장 선거를 보는것 같아 기분이 찜찜하다. 우리의 5년을 찜찜하고 불안하게 보낼수는 없는데 말이다.
선거에서의 주인은 표를 가진 유권자다.
5년을 불안하게 맞이할 수 없으니 2007년 대선에서 우리가 주인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의 한표 한표가 사표(死票)가 되지 않도록 하다면 우리의 한표는 대단한 힘을 갖고 있다.
그런데 2007년 대선은 그들만의 리그다.
표를 가진 우리는 보이지않고, 인위적으로 표를 얻으려는 후보들의 편짜기가 성공의 관건처럼 진행되고 있다. 40여일을 앞두고 있는데도 진정 누가 대통령후보로 출마할것인지 조차 알 수 없는 혼미정국이다. 얼키고 설킨 현재의 상황에서 우리는 두어번의 역전 드라마를 보게 될것이고 그 드라마의 주인공은 팀짜기에 성공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선출될 판이다.
정책과 실천공약은 관계없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하다못해 구멍가게도 창업하려면 미장이가 할 일들을 연필로라도 표시하고 그려낸다.
그런데 5년 국정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는 중요한 사건에 정책대결이 뒷전이고 졸속적이며 나열식이라면 절대로 안될 말이다.
국민의 관심은 선출될 대통령이 향후 5년동안 우리를 어떻게 행복한 선진사회로 이끌어 줄지 알고 싶다. 최소한 우리는 우리와 관계된 관심사안에 대해선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12월 19일 투표날 원하는 후보에게 투표할수 있게 된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그 결정은 후회없어야 한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11월 20일 대통령 후보들이 내놓은정책을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
전국에서 참석하는 100명의 회원들이 대통령후보가 내놓은 정책을 갖고 O,X로 나뉘어 각각의 의견을 내놓는다. KARP 사무국은 40대에서 부터 6,70대에 이르는 수준 높은 회원들의 선정 작업이 한참이다.
11월 20일 한국의 장노년층 100명이 모여 이제까지 없었던 형태의 토론회를 갖는다.
표를 쥔 유권자들이 대통령후보들의 정책을 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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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기 젖얻어 먹는다 "는 우리 속담이나 "시끄러운 수레바퀴 기름 쳐준다"는 서양속담은 정치인에게 필요한 말들이다. 12월 19일 대선읖 앞두고 우리사회는 너무나 조용하다. 국민적 관심은 주간지 가십처럼 술자리에서나 누구와 누구가 합쳐서 표를 얻을 것인가에 쏠려있다. 우리는 후보들이 내놓은 정책을 논하고 SMART에 의해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이들이 내놓은 정책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11월 20일 KARP가 실시하는 "100인 정책 토론회"에 당신은 꼭 참여해야 한다.
(1995년) 주명룡 뉴욕한인회장이 미국공화당 대통령후보인 밥돌 상원의원을 만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한인들의 지위향상은 물론 한국의 입지는 국제사회에서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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