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차별금지, 한목소리로 외치다.
노령근로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Working60+ 걷기대회」가 25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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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 출발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참여자들, 연령차별금지를 위한 힘찬 발걸음.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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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는 많은 KARP 회원들이 참여하여, "함께 일하는 세상, 함께 움직이는 발걸음"의 슬로건을 드높였다.
식전 행사로 40대 동방신기로 불리는 ‘파파스’와 환상의 몸짓,영원한 춤꾼 20대 비보이팀 ‘매드펑크’의 댄스 대결이 이루어져 세대간의 벽을 허물었다.
걷기대회에 참석한 김기철 회원은 " 이런 걷기대회를 통해 '연령차별'이라는 사회적 편견에 분개하고 전 사회적 운동으로 번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의 높은 의미에도 불구하고 행사참여 인원이 적거나 간식이 모자라는 등의 아쉬움을 낳기도 했다.
11월은 고령자고용촉진강조의 달이다. 사회전반에서 장노년층에 대한 고용과 장려가 들불처럼 일어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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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회장도 초대인사로 참여하여, 회원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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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화합을 위한 비보이팀의 공연, 나도 저렇게 몸을 날리던 젊은 시절이 있었지,
,지금도 저정도쯤이야 할 수 있다고 ... 자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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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KARP가 자랑하는 자원봉사자, 김옥자, 조정현, 김형락 회원님이 수고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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