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전원마을 페스티벌 열려..
2007 전원마을 페스티벌이 18일부터 21일까지 한국농총공사 농어촌연구원에서 열렸다. KARP는 2006년에 이어 후원기관으로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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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자체에서 마련한 전원마을 전시부스, 평일이고 교통편이 불편한 탓인지
첫날 관람자는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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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갈대습지공원옆 야외에서 마련된 2007 전원마을 페스티벌에는 17개 시군의 전원마을 지구 전시와 전원주택 모델 전시 및 상담, 집짓기 체험 등 시연이나 체험활동 등이 넓은 공간에서 이루어졌다.특히 야외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전원주택전시는 많은 관람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에서 참여한 박경환씨는 "은퇴후 농촌이주를 고민하면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방문하는데, 전시물이 작년과 똑같아 조금 실망스럽다. 은퇴자들이 고민하는 문제는 정말 옮겨도 되는지, 나중에 몸이 불편해지면 환금성을 어떤지 이런 부분인데,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것 같다. "고 말했다.
KARP는 사흘 기간동안 직업상담, 건강상담(고혈압 및 혈당체크),인생설계상담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수고해준 임신자회원(간호봉사), 김옥자 회원(인생설계 상담)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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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는 전원마을 페스티벌 후원기관으로,
주명룡회장은 18일 개막식에 테이프커팅에 참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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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는 부스를 마련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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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도 함께 이루어진 전원주택전시물, 넓은 야외공간으로 주변 경관과 멋스럽게 어울려
관람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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