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는 18일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앞에서 장노년 보험과 관련하여 피해방지책을 요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
금융감독원 정문앞에서 진행된 항의 시위에는 “과장광고에 장노년 가슴 멍이 든다. 입 열면 과장광고, 쇼호스트 발언 규제하라 등”을 외쳤고, 금융감독원측과의 면담을 통해 피해방지대책 요구사항을 전했다. 면담에는 양대보험협회 관계자도 참석하였다.
KARP는 장노년층이 과장광고로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항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관련자료> *노년보험 피해방지책 요구사항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