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보험이 아닌 반품 보험,
효도보험이 아닌 악덕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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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울리는 장노년 보험,대책은 없는가?
일시 :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대강당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로 과장, 과대 광고 뿌리뽑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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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 "
질병부터 사고, 치매까지"
"아파도 다쳐도 모두 첫날부터..."
"크고 작은 질병, 상해, 손해까지 "
한번쯤 홈쇼핑을 보다, TV 드라마를 보다가 들어봤을
노년 보험 상품의 보장내용이다.
정말 그들의 말대로 보장될까? 정답은 절대 NO,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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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에 사는 AIG 무사통과 실버보험에 가입한 임종순(67세)씨는 오랫동안 요통으로 고생하다 병원에서 ‘허리 디스크수술’을 받으라는 권고를 받고 보험사에 연락했으나 ‘허리 디스크’에도 외부충격에 의한 것이 있고, 자연적으로 뼈가 퇴화되어 오는 것이 있는데 임씨는 외부충격에 의한 ‘허리 디스크’임으로 수술 보장비를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허리 디스크’면 다되는 줄 알았던 임씨는 분통만 터뜨리다 결국 수술을 포기하였다.
경주에 사는 손씨(67세,남)는 AIG손해보험의 실버보험에 2004년 가입하였다. 손씨는 작업도중 추락하여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 가입시 보험사는 골절사고시 최고 1500만원, 골절수술비 100만원이 나온다고 하여 충분히 치료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험사는 약관의 세부내용을 들며 수술비는 아예 지급하지 않고 최고 1500만원의 12%인 달랑 180만원만 지급하여 분통을 터트렸다.
노년 보험 상품들이 기질성이냐, 외상성이냐, 퇴화 등 약관의 세부사항을 따라 하나도 보장받지 못하는 데도 불구하고 만병통치약으로 팔고 있는 노년 보험상품들,
'나이불문,암에 있어도, 위험직종에 종사해도' 보험 가입이 가능하니 무조건 상담 먼저 받으라는 보험상품들은 대부분 사망시에만 보장되는 장제보험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건강보험처럼 팔고 있는 홈쇼핑의 유도 상품들!
최고 보장금액은 커다랗게, 실제 약관의 보장내용은 보이지도 않게 광고하는 비양심적인 과장, 과대 보험광고를 이제 우리 장노년층이 나서서 고발합시다!!
<포럼순서>
- 지면 및 TV 광고 모니터링 자료 & 보험 피해 사례 발표
- 전문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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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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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광고의 과장과 진실, & 소비자 피해사례 현황과 유형 보험 통신판매 가이드라인의 한계와 개선 대책(법 및 기타)
보험소비자연맹-조연행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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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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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광고에 대한 제제조치
마련과 법적 보완 |
소비자 보호원 김창호 박사
김영주 국회의원
주명룡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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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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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과장광고대상 선정 및 시상 |
<포럼장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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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호선 : 시청역 2번 출구(덕수궁 방향)로 나와 도보로 10분 거리
5 호선 : 서대문역 5번 출구(경향신문사 방향)로 나와 도보로 5분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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