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시민기자단 1기 발대
KARP(은퇴자협회)는 5일 오후 7시 사무국에서
시민기자단 첫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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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우 동아일보 부국장이 기자들에게 인터뷰기법과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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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단은 10명으로 대학생, 직장인, 퇴직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KARP웹진 발행과 잡지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늦게까지 진행된 시민기자단 회의는 2주일에 1회 이상 취재기사를 내며, 추석전에 웹레터를 발간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현직 전문가로 동아일보 정동우 편집부국장을 초대하였다.
정동우 부국장은 기자의 취재자세와 인터뷰방법 등을 강의하면서 “기자는 이 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만드는 봉사자“라고 강조했다.
다음 편집회의는 9월 11일 화요일 저녁 8시에 KARP 사무국에서 갖는다.
< KARP 시민기자단 1기는 2008년 8월까지 활동하며, 10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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