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신입 회원의 날 가져..
KARP는 6월 8일 5시 신입 회원의 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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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원의 날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찌푸뚱한 몸을 풀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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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로 인해 지방가입 회원들이 대부분 참석치 못하고 서울인근에서 참석한 회원들과 일부 기성회원들이 참여한 회원의 날은 뜨거운 열기속에서 진행되었다.
현직 사회복지사를 비롯 공무원, 수의사, 무역회사,KAIST 등의 다양한 이력을 가진 회원들은 자기소개에서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협회에 일원이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전용진 회원은 "KARP의 웹사이트를 통해 주명룡회장의 칼럼을 다 읽어보았고 공감하게 되었다. 참여하게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주명룡 회장은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며 “은퇴의 영어철자인 Retired를 파자해보면 타이어(Tire)를 교체(Re)하는 것으로 은퇴는 휴식이 아니라 새로운 제2의 인생의 시작이다. '은퇴는 없다'는 것이 바로 은퇴자협회가 추구하는 은퇴문화"라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자리를 옮겨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모임 막바지에는 오원구 회원이 "아침이슬"을 부르자 김형락회원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Love me Tender"로 분위기를 돋우었고, 이남석회원은 가곡으로 마무리하였다.
신입회원들은 모임내내 활기차고 건강한 열정을 보였고, 여전히 젊음이 살아있는 모습이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진리를 되새기게 되었다.
KARP는 연중 두세차례의 걸쳐 신입회원들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로간의 인적 네트워크가 구성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다음 회원의 날은 10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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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회원들은 히어로송-부제'우린 아직 안 끝났다'를 보면서 감회에 젖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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