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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대사 초청,
은퇴이민정책 직접 듣는다.
“은퇴이민 인생 2막” 언제부터였는지 대한민국 사회에 동남아 은퇴이민 광풍이 불고 있다. 연금수급자가 늘어나고 매일 평균 2,000여명 이상이 50세 생일을 맞고 있는 한국 사회의 현실과, 베이비부머의 대규모 은퇴는 가까운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지구곳곳에 한국 은퇴층의 이주, 또는 장기 거주자의 증가를 예고하고 있다.
협회 조사에 의하면 60%에 이르는 장,노년층이 ‘풍요한 노후를 누릴 수 있다면 동남아시아 이민도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그간의 언론과 중간컨설팅 업체의 자극적인 보도와 홍보에도 불구하고 실제 동남아시아 은퇴 이주자는 수십명에 불과하다.
주명룡 회장은 “외무부를 비롯한 한국주재 동남아 대사관도 정확한 통계를 가지고 있지 못하며(이주 수속 여부), 다만 장기거주 비자를 소유한 사람들이 1,700여명정도 집계 되고 있다. 한해 2만여명씩 떠나는 북미주 이민과 비교하여 동남아 은퇴이민자는 극소수인데 언론은 부풀려도 너무 부풀린다”고 말했다.
“한달 200만원으로 귀족처럼 사는 법” vs “준비안된 이민은 ‘외로운’ 지옥행”
그 진실을 알아 보는 것이 “은퇴이민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말보다 선행 되어야하는 정말 필요한 절차이다.
협회는 이런 사회적 현상을 집중 조명하는 첫 번째 작업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3국 대사를 초청하였다. 또한 현지를 가장 잘알고 있는 3국의 한인회장의 영상 및 목소리 인터뷰를 통해 그 진실을 알릴 것이다.
많은 관심속에서 증폭되고 있는 동남아 이민의 '실상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포럼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7년 4월 10일 화요일 오후 2시
장소 : 전국은행연합회관 2층 컨벤션홀 (장소문의:02-3705-5000)
참가문의)02-456-0308 KARP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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