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고재덕 회원, 동아마라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29 오전 10:56:42

 


KARP 고재덕 회원, 동아마라톤 골인!!

지난 3월18일 동아국제마라톤대회에는 KARP회원 고재덕씨가 출전하였다.
"사자보다 느린 말은 잡혀 먹히고 말보다 느린 사자는 굶어 죽는다."는 평소의 금언처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를 위해 KARP회원 10여명이 응원을 했다.

앞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늘 승리하기를 바라며, 한국의 최고령 마라토너의 기록에도 도전하여 넘치는 에너지와 모범을 세워주길 바란다

42.195km를 완주한 고재덕회원(가운데)과 함께

<다음은 KARP회원들이 올린 응원메세지를 정리하였다>

광화문에서 3만여명의 선수가 08시에 출발하여 을지로-청계천-종로를 거쳐 한강변 도로를 지나서 성남시를 돌아 잠실경기장까지 풀코스 를 달리는 자신과의 싸움이었기에 참가하지 않은 우리들 모두도 그모습 이 아름답고, 또 우리를 대신한다고 믿었기에 기꺼이 karp 조끼를입 고 많은 시민속에서 어린이가 되어 함께 소리지르고 박수치며 응원을 했던것.

 
한길(大路)에서 수많은 사람들속에서 한참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을 때, 기어이 우리의 자랑 고 선수가 만면에 미소를 띠고 목에 머풀러 를 멋있게 감고 나타났지요. 함께 불 렀지요.... "카.프!..화.이. 티-ㅇ!...고.재.덕!! ㅡ 화.이.티-ㅇ!!!!!!
그리고 고재덕 위원과 함께 막걸리를 오뎅과 빈대떡을 안주삼아 우리 들의 자랑인 "K.A.R.P !!. karp! karp! karp!.를 우렁차게 건배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았었습니다.


고재덕위원님 하이팅!
42.195km, 105리를뛰면서 6만번의 관절이 삐걱거리는 님의 고통과 인내는 마침내 3월 18일 11시 잠실운동장 골인지점을 통과 하면서 님의 벅찬 희열과 승리의모습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지켜 볼것입니다. 님의 당당한 모습은 KARP 가 지향하는 재도약하는 바로 그모습일것입니다.열심히 응원할께요. 어제 karp에들려서 Karp Jacket을20 여벌 응원용으로
가져 왔습니다.Karp 회원님 함께 응원하고 격려 하면서 우리 의 재도약을 보여줍시다.

 
 
Aja,Aja!!! Mr.Ko, go,go,go!!!!
Run for KARP!
Myong Juch, Tokyo, Japan

 

 

 

 

 

 

 

 

이전글 연령차별금지법 제정을 보면서
다음글 동남아3국 대사초청, 은퇴이민정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