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의 재발견” 아사아권 국제회의 열려
미국은퇴자협회(AARP)와 일본 고령연(JANCA)이 공동 주최한 “아시아, 은퇴의 재발견” 회의가 3월 14일부터 일본 동경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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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은퇴의 재발견 회의에 참석한 인도대표단과 함께.
인도는 IFA 이사국이다. |
주명룡 KARP(한국은퇴협)회장은 일본 공정거래협회 일정과 맞춰 일주일간의 회의를 마치고 19일 귀국했다.
6개의 주제를 갖고 동경소재 UN University에서 개최된 회의에는 아시아권에서 주최국을 제외한 중국, 홍콩, 한국, 인도가 참가했다. 진행된 프로그람은 알찬 내용을 담고 있어, 미국은퇴협이 아사아무대로 발걸음 하는 첫번째 시도로는 성공적인 모임 이었다. 주명룡 KARP 회장은 “미국의 AARP가 세계각국의 NGO와 연계해 노령 인구가 필요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웍 형성을 위해 2006년부터 조직이 구성돼 활동해 왔다며, 미국은퇴협이 갖고 있는 현장을 거친 전문경험과 방대한 조직이 제3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UN를 포함한 국제기구로는 KARP가 이사국으로 있는 국제노령연맹(IFA) 이 활동하고 있어 두 기구간의 역할 및 조율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나다 몬트리얼에 본부를 두고 있는 IFA는 70여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주명룡 KARP 회장은 내달 4월에 열리는 IFA 이사회에 참가한다.
**회의내용은 정리해서 KARP 자료실에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