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초청, IFAT 루디 달바이 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24 오전 11:38:16

 

 

 

KARP 초청, IFAT 루디 달바이 회장 방한

공정거래에 대한 한국활동 촉진시킬 것

IFAT 루디 달바이 회장이 KARP초청으로 3월 4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경제적 위상에 비교하여 매우 뒤진 공정거래(Fair Trade)에 대한 한국내 활동을 촉진시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루디 달바이 회장은 FTK(한국공정거래연대)내 위원들과 소그룹토론, 방송 인터뷰, 투어 등을 소화하고 출국한다.

<공정거래(Fair Trade)란?>

Fair Trade(공정거래)란 국제간 거래에 있어서 평등과, 존경, 투명성, 대화에 바탕을 둔 거래의 동반자를 얘기 합니다. 공정거래는 지속적인 개발과 더 좋은 거래상황을 만들고 유지시켜줌으로서 사회저변에 쳐진 생산자와 근로자들의 권익을 도모하고 기여하는데 있습니다.

공정거래단체들은 “공정한 거래에 대한 원칙과 미션”에 아주 분명한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정거래 단체들은 전통적인 국제간의 거래행위에 있어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속에
생산자를 후원하고, 거래 행위에 대한 변화와 행동의 촉구를 일으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과 변화운동의 결과는 FTO 마크을 통해 인정 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는 “거래” 이상의 행위입니다.
이것은 지역간 거래에 있어서 “위대한 정의”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공정거래는 기존 전통적인 거래행위에 있어서 rule과 행동의 변화가 크게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사업들이 어떻게 “사람”을 우선으로 한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국제공정거래협회란?>

  세계 오대륙이 어울려 교류하고 공존한다는 의미의 IFAT 마크
IFAT는 국제공정거래협회 이며, 공정거래단체의 전 지구적 네트워크 이다.
IFAT의 임무는 불평등한 처지에 있는 생산자들의 생계와 웰빙을 위해 공정거래단체들과 연계시키고, 거래상에 있어서의 정의와 권익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세계 70여개국에서 300여 공정거래조직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숫 자는 빠르게 늘고 있다. 65%의 회원국은 지구의 남반부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대륙에 속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북미대륙 및 태평양연안국과 유럽에 속해 있다.
IFAT 회원단체는 공정거래를 제일우선 미션으로 삼고 있으며, 모든 업무에 있어서 최우선 조건이다.
세계 오대륙이 어울려 교류하고 공존한다는 의미의 FTO 마크  

공정거래기구들은 협동조합, 협회, 수출, 수입, 소매상, 국가 및 지역 공정거래소속 단체와 연구소 등의 각종 형태를 갖고 있으며 공정거래의 원칙과 기반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기구의 주 업무>
IFAT의 주요 업무는 아래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마켓 개발
*모니터링
*권익 활동

<IFAT 지역 본부>
5개 지역에 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지역 본부
*아시아 지역 본부
*라틴 아메리카 지역 본부
*유럽 지역 본부
*북미 및 태평양 지역 본부

<공정거래의 오늘>

공정거래 운동은 “거래”에 있어서 세계적인 변화운동입니다.
공정거래운동은 전통적인 거래행위에 있어서 문제인 소비자들의 의식 변화운동과 그에 필요한 법령을 바꾸고 소개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단체를 통해 판매되는 물품들은 항상 생산품의 정보, 생산자, 그리고 그들이 처한 생활상태를 판매품과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1백만명이 넘는 아주 소규모의 생산업자와 그 종사자들이 3천여 공정거래기반조직과 단체에 속해 있으며 세계 70여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생산하거나 만들어내는 제품들은 지구상의 수천 개 월드샵, 수퍼마켙등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운동은 유럽과 국제시장에서 국제간 거래에 공정성을 더욱 공정하게 하는 정치적 결단을 요구함에 있어서 현재 커다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는 이런 현상을 주요 기업들에게 사회적, 환경적 책임의식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 속에 공정거래는 더욱더 성공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루디 달바이 회장(Rudi Dalvai, IFAT)

  루디 달바이(50) 국제공정거래협회 회장은 이태리 출신으로 오스트리아 인스브룩의 레오폴드 흐렌젠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고향인 볼자노에서 식품업에 종사하면서, 1985년 이태리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공정거래 월드샵의 창립이사로 활동하면서 Fair Trade 기구와 인연을 맺었다.

1987년 방글라데시를 방문해 여성들이 만드는 수제품 공장을 견학하면서 세상의 모든 문제가 지구의 다른 편에 존재함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그는 오스트리아 공정거래연대의 사무총장직을 맡게 된다. 동시에 그는 국제공정거래협회의 회원이 됐다.
오스트리아 공정거래연대에서 활동하면서 EFTA(유럽공정거래연합체)를 창설하는데 관여하게 됐다.
루디 달바이 국제공정거래연대 회장
 

이태리의 볼자노에 CTM 공정거래무역회사를 설립하는데 창립멤버로 주된 역할을 하면서 현재 CTM의 “생산자관련 책임자”로 유기농인증 업무를 겸하고 있다. CTM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교역을 하는 공정거래 회사다.

1999년부터 IFAT의 상임운영위원으로 봉사해 왔으며, 맥스하벨라, 트랜스훼어의 이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영국에서 개최된 IFAT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05년 재 선임됐다.
지난 15년간 지구의 저개발국들을 방문하면서 2백여 공정거래대상 생산회사 및 관련 기구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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