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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장노년층 기 살리기
Hero Song 발표 2년 넘어 서서히 퍼져.
<음악있음. 스피커ON. >
KARP(한국은퇴자협회)가 심혈을 기우려 작사, 발표한 Hero Song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다“가 세상에 소개 된지 만 2년이 넘고 있다.
2002년 협회 창립 초기부터 기죽은 한국의 중장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코자 주명룡회장이 직접 작사 작업을 한 Hero Song은 2004년말 에 완성, 배포되기 시작했다.
이 나라의 주인공인 456 타오름 세대들에게 “다시 시작하자”는 강한 메시지를 담은 Hero Song 은 “끝나야 끝난 거지, 우린 아직 안 끝났다, 우리가 해야 할일 우리 모두 찿아가자!로 재도약의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다. 모든 보도가 우울한 전망을 그려내고 있는 노령화해가는 한국사회에 KARP는 ”여기는 나의 조국, 한 번 더 뛰어보자, 우리가슴속에 타오르는 그 불길은 꺼질 수 없어“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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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여년의 한국사회 변동기를 노래와 동영상으로 그려낸 Hero Song은 현재 네이버를 비롯한 유명 검색싸이트에서 볼 수 있다.
노래는 60년대부터 그룹싸운드의 원조로 활동중인 정한옥씨가 불러 주었다. 정씨는 사랑과평화, 데블스 등에서 리드싱어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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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뉴스 연결(2004 12.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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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때는 한번씩 노래를 듣자.
힘이 솟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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