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한국은퇴자협회) 5주년-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17 오후 2:42:19

 

 

 

KARP(한국은퇴자협회) 5주년-

노령사회 중심 NGO로 자리 잡다!

We reform Ageing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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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가 이슈화되기 시작한 2001년 11월 말, 은퇴자협회라는 당시 우리사회인식으론 거부감을 주는 이름을 가진 단체가 창립을 위해 태평양을 건너 상륙했다. 뉴욕 한인회장을 지낸 주명룡 회장과 뜻을 같이하는 뉴욕 교포들이었다. 마포에 둥지를 튼 KARP(은퇴협)은 한국사회의 온갖 풍파에 견디면서 오로지 한길, 한국 중장노년층의 권익활동을 통한 사회복지증진과 은퇴문화 형성에 5년을 매달려왔다.

2007년 1월, 한국은퇴자협회(KARP)는 창립 5주년을 맞고 있다.

 
주명룡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은 “아직도 은퇴라는 단어 때문에 가입을 꺼린다는 비회원을 만나면 측은해 진다며, 은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뛰는 출발점으로, 살아가는 동안 여러 번의 은퇴를 맞을 수 있다. 은퇴는 그만큼 값진 것으로 아무렇게나 살아온 사람은 은퇴라는 단어를 사용 할 수 없는 값진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체념이냐, 도전이냐의 시기를 이젠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명룡 회장은 “우리사회가 경제적 성장 면에선 선진사회대열에 들어선 것처럼 보이지만, 장노년층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지극히 후진적 상황에 처해 있다며, 모든걸 시혜적, 경제적 상황으로 해결하려는 정부의 방침과,이에 매달리는 중간 수혜기관들의 태도와, 그 대상 장노년층이 깨닫고 일어서야만이 세상이 변하고 발전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1월 3일가졌던 5주년 창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주명룡 회장
 

한국은퇴자협회(KARP)는 중장노년층의 사회인식변화와 기 살리기 켐페인의 일환으로 “Hero운동”, Hero Song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작 홍보, 기업의 고용환경변화를 위한 연례 최고령자 선정 및 다수 고령자 채용 기업을 알리는 “Hero Awards" 실시, 긍정적이고 활동적 장노년상을 만들기위한 UN, WHO와 연대 “전 세계동시 걷기대회”등을 개최해 왔다.

심화되는 노령화속에서 세대간의 충돌을 예방키 위한 YOU(Young, Old United)운동, 연령에 의한 차별을 금지케 하는 연령차별금지법제정운동, 정년제 연장, 조기퇴직종용금지운동 등을 펼쳐왔다.

13차례에 걸친 포럼 개최, 50여회의 사회적 이슈 조사발표, 25여회에 이르는 국제회의 참석 및 선진은퇴관련대표의 방한, 500여회에 이르는 언론 보도등을 통해 노령사회 진입에 대한 고민과 경종, 대안 제시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2007년 창립 5주년을 맞은 한국은퇴자협회는 이제 더욱 노령사회속의 중심 NGO로서 그 역할과 속도를 가속화해 나갈 것이다.

사회적 제도개선에 있어서, “연령차별 금지법의”마무리, 국민연금에 연계된 특수직 연금의 개혁, 장기요양보험(LTC)의 개선 등이다.

일자리 창출 관련, 사회적 일자리라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된 2,30만원짜리 임시직에 관한한 지속적인 개선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UN 인권고등판문관실(UNHCR)이 내릴 한국의 저임금일자리와 사회보험 관련에 대한 답신을 기다리고 있다.

베비부머의 50대 진입과 더불어 급격하게 불어나고 있는 “타오름세대“에 대한 의식개선 운동과 권익증진에 더 많은 노력을 기할 것이다. 이 사회의 주인공으로서, 주인공의 위치와 역할 탈환과, 이에 걸 맞는 책임과 의무를 재 인식 되도록 운동을 전개 해 나갈 것이다.

창립 5주년을 기해 발족된 YOU모니터단은 노령사회를 watch하고, 창의적인 대안 제시를 해내는 청,장,노가 함께하는 새로운 그룹 활동을 보여줄 것이다.

KARP(은퇴협)은 이제 재미 교포가 창립한 유아기를 끝내고, 도약의 6년째를 맞고 있다. 이제 6살이 된 나이로 한국의 중장노년을 위한 독립된 순수NGO로서 더욱 지속적인 노령 사회 환경개선 운동에 정진할 것이다.

다음은 새로운 도전과 모험으로 제2의 인생을 연 UB40와 The Full Monty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 들의 이야기와 노래를 감상하며, 새로운 힘을 얻자!! 아자, 아자 타오름 세대여

UB40의 "Red Red Wine"을 들어본다<플레이버튼(▶)을 누르세요>

 

 

UB40는 영국실업자들이 실업수당을 탈 때 써내는 "실업수당 신청서"서류이름이다.
그런 UB40이름을 가진 영국의 그룹사운드가 현재 20년 이상 전세계에서 POP-Regae 부분 최고의 그룹으로 세계를 투어하고 있다.
70년대 말 실직수당을 신청키 위해 매주 지역노동사무소를 드나들던 이들은 의기투합해 그룹을 만든다. 이들 그룹중에는 악기를 전연 연주할 줄 모르는 이들도 있었다. "현재 50대 중반인 이들은 새로운 모험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생을 긍정적으로 만들었다.


타오름세대에게 또 다른 희망과 도전을 주는 폴몬티!!

The Full Monty
'The Full Monty'는 실직을 당한 6명의 가장이 돈을 벌기 위한 얘기다. 영국 Sheffield 요크셔 지방에 철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하게됐다. 실의에 빠진 가장들은 동네바에 모여 주머니를 털어 술을 나눠 마시며 실업수당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집안은 편안할 리 없고 이혼을 당하고 남편들은 전전긍긍한다.
그러던 어느날 Gaz와 Ave는 '스트립퍼'로 돈벌 궁리를 해낸다. 그 아이디어는 치텐데일 쇼단이 마을에 들어왔을 때 많은 여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관람을 하는 것을 보는데서 기인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그들은 6명의 스트리퍼로 활동하면서 돈을 벌게된다는 얘기다.
이들 역시 새로운 모험과 도전에서 생을 긍정적으로 돌렸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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