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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인무임승차에 대한
발전적 대안마련 회의개최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1월 5일(금), KARP 사무국에서 지하철 노인무임승차 및 노인교통수당 관련 회의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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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사무국에서 열린 지하철 무임승차 대안마련 회의
(실무관련자 및 KARP회원들이 참석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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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실무관련자, 주명룡회장, KARP회원 8명은 지하철 노인무임승차로 야기되는 대중교통수단 적자해소와 그 대안으로 제시되는 노인교통수당, 기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KARP 주명룡 회장은 지하철공사의 적자문제와 노인교통수당 현실화를 위해 카드제도입에 앞서 체계적인 노령교통복지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진일 차장은 누적되는 운영기관의 재정적자문제를 해결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을 언급하였고, 아울러 노인무료승차권 지급시의 대인 서비스문제 및 비용발생의 최소화를 위해 노인교통카드가 바람직한 대안이라는데 동의하였다.
서울메트로는 회의자료를 통해 늘어나는 재정적자 및 노인무임승차권 수요 대비책으로 법개정 및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촉구하였다.
참석회원들은 노인교통수당의 현실화를 추진해 소액이라도 유료승차를 원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그로 인해 파생되는 노인인권침해가 없어져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KARP는 이날 토론된 대안과 설문조사를 통해 좀 더 발전적인 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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