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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회장 CBS출연
'점진적 정년연장을 통해 경제적 수명연장해야"
주명룡 KARP(은퇴협)회장이 CBS창사 52주년 특별 프로그람 '한국의 노년을 말한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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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말한다'방송중인 박정자연극인, 유시민장관, 사회자,주명룡회장,김진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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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박정자 연극인, 김진수교수와 같이한 이 프로그람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노령사회문제를 CBS가 집중 취재한 3부작중의 하나다.
장노년층의 일자리 문제 관련, 유장관은 “60세 이상 노년층의 농어업 포함 53%가 취업 중이며, 65세 이상 35%정도가 취업중이며, 노년층 다수가 일자리를 원하고 있고, 대부분 하루 4~5시간정도, 일주일에 2~3일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장관은 소득이 하나도 없는 노년층 가구가 1만7천가구에 달한다며, 행정을 하다보면, 진실을 다 말해야 하지 않을 필요도 있다 면서, 일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일자리를 만들어 명함을 갖게 하고, 일을 못할 상황의 분들께는 소득 지원을, 살림이 넉넉한 분들은 봉사를 하게, 그리고 사회곳곳에 건강을 유지하게 할 수 있는 공공 운동 시설을 넓혀 나가겠다“ 고 말했다.
주명룡 KARP(은퇴협)회장은, 장노년층의 재취업을 원활하게 하기위한 대비책으로 국가가 나서서 제도적 보완을 해줘야 한다면서, 강화된 연령차별금지법의 제정, 점진적 정년연장으로 베비부머들의 경제적 수명 연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은퇴협이 홍보하고 있는 노령사회에서 각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새 용어인 청년층의 해오름, 중년층의 물오름, 장노년층의 타오름세대에 대한 복지부 차원의 홍보도 강조 했다.
일자리문제, 연금문제, 은퇴문제를 다룬 “한국의 노년을 말 한다”는 CBS의 굳 뉴스 투데이(12월 12일 방송)에서 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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