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깨어야 세상이 변한다" 의식변화교육시작!!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12월 8일 시험감독관 B조에 대해 시험감독관 교육 및 중장노년층 의식변화운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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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감독관소양뿐만 아니라 '우리가 깨어야 세상이 변한다'교육을 들은
35명의 교육생들은 어떤 것을 마음에 새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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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는 '시험감독관 소양교육'으로 노인인력개발원의 송헌후대리가 진행했다. 송헌우대리는 "시험감독관에 대한 시장은 넓지만 아직 시행기관의 인식이 개선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시험감독관은 국정회의에서 보건복지부 혁신우수사례에 뽑힐 정도로 장기적인 전략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여러분이 가진 장점인 성실성, 공정성으로 차별화전략을 내세우면 반드시 목표하는 매주 파견을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여러분들도 시범시행기간동안 직무교육에 반드시 참여하여 그 직무를 올곧게 수행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교시는 '우리가 깨어야 세상이 변한다'는 주제로 성공회대 NGO대학원 차명제가 교수가 진행했다. 차명제 교수는 차분한 어조로 우리사회의 민주주의와 NGO에 대해 논하면서 " 90년대 시민사회단체의 성장과 함께 봇물같은 민주주의적 요구와 변화가 있었다. 이제 절차적 민주주의는 크게 성장했으나 그 내용이 있어서는 아직도 변화되어야 할 것이 많다" 면서 "이러한 변화를 한 개인으로 아니라 KARP같은 NGO에 참여하여 다수의 목소리를 내야한다. 그러나 그것이 다수를 무기가 한 억지가 아니라 대화와 타협, 공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3교시를 진행한 주명룡 KARP(대한은퇴자협회장)은 Voice, Mobilization, your future를 통해 "은퇴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며. 평균수명의 연장과 함께 가지게된 보너스 타임을 어떻게 살것인지 스스로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중장노년층이 스스로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할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가 깨어야 세상이 변한다"를 강조하면서 "침묵하는 다수는 새로운 내일을 만들 수 없다"고 힘을 주었다.
이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서는 이재준 전문위원과 조정현위원이 참여하여, "우리는 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힘으로 KARP와 함께 뭉쳐야 한다"면서 "KARP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함께 찾아보자"고 힘을 주었다.
앞으로 KARP는 '우리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를 또하나의 핵심운동으로 선정하고 앞으로 이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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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를 강의를 맡은 노인인력개발원 송헌후 대리가 시험감독관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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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깨어야 세상이 변한다' 주제로 강의를 한 성공회대학교 차명제는 교수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해라고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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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이냐!도전이냐! 다수라하더라도 침묵하면 그것이 힘이 아니다 . 힘을 갖기 위해서는 참여하고 요구해야한다. "며 주명룡회장은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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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감독관 A조로 참여했지만 KARP를 통해 스스로 많이 변했고 그러한 변화를 통해 삶도, 생활도 달라졌다는 조정현위원은 KARP,KARP,KARP를 함께 연호하자고 하여 힘을 북돋웠다. |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