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대한은퇴자협회) 창립 5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2-04 오후 12:46:15

 

 

KARP(대한은퇴자협회) 창립 5주년 행사개최

1월 3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 19층

KARP(대한은퇴자협회) 제5주년창립기념 행사가 1월 3일(수) 오후 2시 광화문 소재 프레스센터
에서 개최된다.

새해 새출발의 의미로 창립 기념일인 1월 15일보다 앞당겨 실시되는 5주년 기념행사는 전국 지역(지부)의 인증과 세대별로 참여하는 1백여명의 노령사회 지원 모니터단 발대식을 겸하게 된다.

창립 6년째를 맞는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그간 한국 중장노년층의 권익증진에 역점을 두고 활동해 왔다. UN인증 국제 NGO로 IFA(국제노령연맹), AARP(미국은퇴자협회)등 1만여개의 국제 단체와 연계된 활동을 하고 있는 KARP는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대통령자문기구인 고령화 및 미래사회 위원회, 노동부 및 보건 복지부 정책 건의, 노동 관련 입법 활동, 장노년층 기살리기 운동인 HERO 캠페인, 세대통합 세대화합의 주체인 YOU 운동, 기업의 장노년층 취업 고취를 위한 HERO Awards, 13회에 이르는 정책 포럼, 학회, 방송, 기고 활동 등을 펼쳐 왔다.
특히 나이에 의한 차별을 금지케하는 “연령차별 금지법, 점진적 정년제 연장등은 KARP가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회변화운동의 하나다.

현재 인터넷 가입 회원을 포함 4만여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 재미동포출신으로 KARP을 한국에 정착시키고자 귀국, 1주 7일 협회 운영에 매달려온 주명룡 KARP회장은 "어린아이 다섯살이면 뜀질도 하고 곧장 자기 의견을 내놓을 수 있는 시기 입니다. 척박한 한국땅에서 국외태생NGO가 5주년을 맞는다는 것은 대견한 일입니다. 노령사회의 중심이 되는 비정부기구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 하겠다"고 말했다. 선진 사회에서 제일 비중 높게 인정받고 큰 목소리를 내는 단체는 은퇴자협회들이라며, 한국의 50대를 주축으로 한 456세대들의 목소리에 정부나 기업이 보조를 맞춰야 한다며, 한층 변화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

1월 3일 창립 기념식에는 3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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