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준표 위원장, 배일도의원
“KARP 히어로 대상 격려 오찬 가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준표 위원장, 배일도의원은 26일 KARP 히어로 수상자들을 국회로 초청하여 귀빈식당에서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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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후 가진 기념촬영(국회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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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에는 KARP 히어로 수상자인 혁신기업의 김창원 대표(70세), 알파색채의 남궁요숙 대표(77세), 이익순(91세), 이응덕(85세), 김예애(75세), 이혜숙(72세), 서두석(69세)씨 등 히어로 수상자 7명과 국회 환경노동회 홍준표 위원장, 배일도 국회의원, KARP(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 등 1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오찬을 준비한 배일도 의원은 급속한 노령화사회에서 여러분들이 만드는 모범사례는 우리사회에서 큰 희망이라고 언급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100세 건강, 희망일터"를 실현해달라고 주문했다.
격려사를 한 홍준표 위원장은 “제 지역구사무실에도 70세가 넘으신 분이 열정을 가지고 모든 일을 맡아서 해주시는데, 그 분을 보면 나이가 결코 장벽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면서 나이에 편견을 빨리 우리사회가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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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히어로 대상 우수기업이었던 혁신기업의 김창원 대표는 “우리 회사는 평균연령이 64세로 60세 이상만 80여명이 일하고 있다. 그런데 생산성만을 가지고 단순비교하면 생산성은 약간 떨어지지만 2~30년 쌓은 노하우는 결코 젊은 사람이 따라갈 수가 없다. 그리고 노령근로자가 앞으로 더욱 활용되기 위해서는 노령근로자의 현장 안정을 위한 제도적인 보완, 기업주의 세제 지원, 그리고 4대 보험 혜택을 높여야 한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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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히어로인 혁신기업의 김창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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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히어로수상자인 전문CEO 알파색채의 남궁요숙대표는 젊은이들은 유명하더라도 중소기업이면 기피하고 외국인근로자도 조금 일하면 더욱 나은 급여를 받는 곳으로 가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어렵게 일하게 된 근로자도 하루아침에 그만두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장기 근로를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나 제도가 빨리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히어로 대상자들은 현장에서 겪은 어려운 고용환경을 토대로 개선책을 요구했고 환노위는 이에 대해 적극 검토하기로 하고 오찬을 끝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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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색채의 전문경영인 남궁요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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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환경노동위원회 배일도의원, 홍준표 위원장, KARP 주명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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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인 이혜숙님, 남궁요숙대표,이응덕님, 김창원대표, 이익순, 서두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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