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9-21 오후 6:26:33

 


" 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

Encore! Your Life 제2의 인생은 농촌에서

농림부가 은퇴자마을을 조성할 22개 지자체와 함께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전원마을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2일(목)~15일(일)까지 4일동안 코엑스(COEX)에서 연다.

전원에서의 새로운 생활로 노후의 활기찬 삶을 찾아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전원마을 페스티벌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희망하는 도시, 농촌의 은퇴자들에게 도시적인 편리함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미래형 농촌 공간 모델을 제시하고 전원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전원마을 페스티벌은
귀촌생활의 준비부터 정착까지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정부정책관, 전국22개 시군의 전원마을 모델을 보고 귀촌 상담까지 할 수 있는 전원마을 찾아보기, 직접 전원마을의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하기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꾸며진 전원마을 백배 즐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많아 한번쯤 전원마을 꿈꾸어본 도시인이라면 은퇴자가 아니더라도 꼭 가보길 권하고 싶다.
종합적인 전원마을을 원스탑으로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이번 행사에서 우수 은퇴자마을 조성계획을 평가할 관람객 평가단을 모집한다. 관람객 평가단은 행사기간 10월 12일(수), 13일(목)에 박람회 관람이 가능한 40대 이상자이면 가능하다. 고객평가단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므로 KARP회원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신청을 기다린다.

관람객 평가단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KARP 사무국 전화(02-456-0308) 또는 팩스(02-456-7850), 이메일(karp@karpkr.org)로 신청하면 된다.

***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 바로가기 ***

전원마을 사업이란?
도시민이 농촌에 쾌적하게 정주할 수 있는 주거공간과 휴양공간 기능을 동시에 살려 기존의 헐벗고 각박한 농촌의 이미지를 탈바꿈시킬 국가적 프로젝트다.
정부는 고령시대에 대비해 2013년까지 4300억원을 들여 서울 인근을 제외한 전국에 300개의 전원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는 국고 260억원을 투입해 55지구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원마을사업은 지난해 말 농림부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 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고하면서 웰빙을 꿈꾸는 도시인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아래의 그림은 전원마을 페스티벌 전시관별 조감도>

 

 

 

 

이전글 공정무역연대 길을 열다!
다음글 KARP, 국정감사 모니터단 15명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