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 준비를 위한 걷기대회'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YOU(Young & Old, United)
가족간 참여로 자연스런 체험교육 유도하세요.
파란 가을에 청소년, 장년, 노년, 삼세대가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우리사회에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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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 준비를 위한 걷기대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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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저출산, 고령사회 준비를 위한 걷기대회는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YOU(Young & Old, United)'로, KARP(대한은퇴자협회), 대한불교조계종 복지재단, 시니어연합이 주최하고 서울복지센터, 광진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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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대회 일정>
- 일시: 2006년 9월 30일(토) 오전 9시 30분
- 장소:서울시청광장
- 참가신청: 남녀노소 누구든지
- 기념품 및 중식 무료제공
**자원봉사와 걷기대회도 함께 겸하여 가족끼리, 친구끼리, 회사동료와 함께 참여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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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에서 시작하는 행렬은 광화문네거리- 종각- 인사동까지 이동하며,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한 사회인식도 높이고 세대간 화합을 통해 건강한 고령사회를 맞이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2000년 65세 이상 인구가 7%를 차지하는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우리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14%가 되는 고령사회로의 진입이 2018년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기간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극심한 저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요즘에는 이 기간이 더욱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나이듬에 대한 사회 각 분야의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2016년에는 생산가능가능인구가 줄고 저성장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한편으로 사회복지비용의 증가, 일자리 부족 그리고 부양비의 증가로 세대간 갈등요인이 잠재되어 있다. 키워준 부모마저 버리는 부모유기 및 학대, 청노간 이해부족으로 인한 폭력은 이러한 사회적 흐름과 무관하지 않으며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따라서 건강하고 희망찬 고령사회를 맞이하기 위한 세대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어 사회구성원이 함께 노력해가야 한다.
‘저출산, 고령사회준비를 위한 걷기대회-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YOU)는 세대간 화합과 공감의 장을 만드는 삼세대 걷기대회이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특히 자원봉사와 걷기대회도 겸할 수 있어 교육적인 체험의 장으로도 손색없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회사동료와 함께 참여하면 더욱 좋다.
참가하실 분은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 KARP(대한은퇴자협회) 사무국으로 팩스 또는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념품 및 중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가신청 및 문의)02.456-0308 KARP사무국
▶ 다운로드 : 참가신청서
(참가신청서를 팩스,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장노년층은 전화로도 신청가능하다.)
**관련 뉴스보기**
2005년 전세계동시걷기대회(2005.10.15)
2004년 제3회 Global Embrace(2004.10.9)
2003년 제2회 Global Embrace(2003.9.27)
2002년 Work Korea(200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