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감독관 A조 소양교육 실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8-22 오후 6:42:28

 

시험감독관 A조 소양교육 실시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21일 1시부터 6시까지 시험감독관 A조에 대한 시험감독관 소양교육을 동부여성플라자에서 실시했다.

시험감독관 교육에 참여하신 A조 참여자

1교시는"노인일자리사업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노인인력개발원의 강성추 사업팀장이 진행했다.
강성추강사는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나이든 사람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 일례로 시험감독관에 노년층의 참여를 각부처에게 협조를 구했더니 "나이든 사람들이 할 수 있겠느냐"며 부정적이었다. 여러분들이 청와대. 시청 등에 의견도 넣고 기고도 해서 나이들었다고 못할 것이 없다는 사회인식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교시는 글로벌 문화연구원에 김진익원장이 "블루오션 리더십"의 주제로 시험감독관이 가져야할 소양과 자세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김진익강사는"친절하면서 웃는 모습, 배려하는 모습, 먼저 양보하는 모습 등이 건강관리의 기본이다."면서 " 긍정적인 자세와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해야한다."고 힘을 주었다.

3교시를 진행한 주명룡 KARP(대한은퇴자협회장)은 Voice, Mobilization, your future를 통해 장노년층이 스스로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할일이라고 강조했다. AARP와 그레이팬더스에 대한 설립자의 노력과 불타는 의지를 소개하면서 한국에서도 이들을 능가할 노년층의 리더가 꼭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인사와 소감을 나눴으며,
많은 분들이 우리사회에서 노년층에 갖고있는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노력하며, 우리의 권익을 우리 스스로 찾도록 열심히 해보자고 힘을 모았다.

이날 소양교육에 참여한 시험감독관 A는 하반기 시험감독관 사업에 시범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추후 B조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며,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1교시를 강의를 맡은 노인인력개발원 강성추 사업팀장은 시험감독관이 시범사업인만큼 사명감을 강조하였고,앞으로의 운영방향과 일정등에 대해 교육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뇌를 맑게하는 스트레치, 자 머리위로 손을 올리고 좌우로 흔드세요" 수시로 스트레치를 하여 활력넘치는 건강을 유지하도록 강조하고 있는 김진익 강사
AARP의 설립자 에텔 퍼시 앤드류스박사와 그레이팬더스의 설립자 매기쿤여사의 활동을 설명하면서 우리 장노년층이 해야할 것은 바로 미래을 위해 사회적인 흔적을 남기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주명룡회장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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