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자격 시험감독관 면접 시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7-08 오전 11:38:54


국가자격 시험감독관 면접 시작...


국가자격시험감독관 면접이 시작됐다.

면접 후보자들은 접수현황에 놀라면서 이러한 일자리가 더욱 늘어나 경험과 노하우을
가진 중견 전문 인력들이 사회에 제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6일부터 시작된 국가자격시험 시험관 접수는 50명 선발에 이미 선발인원을 넘는 대성황을 이루었고, 빗발치는 문의전화에 인력을 더 배치해야 했다.

사무국은 면접시간을 사전예약제로 실시함에 따라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국가시험 감독관 실무담당자인 김선경 팀장은 “8일 현재 접수인원이 이미 400명을 넘어섰다. 화요일까지 접수가 이미 꽉 차 있고, 지금도 문의전화가 빗발쳐 앞으로 경쟁률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지는 모르겠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김옥자 면접위원은 “참여하시는 면면이 쟁쟁한 경력의 소유자인 것을 보고 너무 놀랐다. 우리사회가 나이에 대해 편견이 얼마나 심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노년층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일자리창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시험 감독관의 합격자 발표는 13일 오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KARP 사무국 전화 02)456-0308로도 확인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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