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회원의 날
"개척자의 정신으로 동참하자 "
KARP는 3차 회원의 날을 7월 6일 협회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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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회원의 날에는 나이와 이력이 다양하여 더욱 이채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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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는 20부터 70대까지 각계각층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모였다.
주명룡회장은 KARP의 모토는 “당신은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는 감성적인 메시지였다. 그러나 현재의 슬로건은 “Voice. Mobilization, our future"이다. 즉 우리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참여해야한다는 것!"
“ 협회는 회원들의 힘으로 성장하고 발전한다"고 강조하면서 “일자리뿐만 아니라 은퇴자들의 문화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부에서는 고미영 강사가 “어르신, 기살리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고 강사는 “나이는 역연령, 사회적인 연령, 생체연령 등 다양하다. 따라서 호적상 나이만이 나이를 아니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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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진 인사나누기에서 김석곤님은 “노년층에게도 꿈과 열매가 있으며 나이와 상관없이 젊은 오빠로 살고 있다”면서 특히 의왕시에서 주최한 노래자랑에서 대상을 타기도 했다“고.
김석곤님은 모임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장기인 노래솜씨를 뽐내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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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솜씨로 뽑내 훌륭한 마무리를 지은 김석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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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길님은 “사회복지관장, 노인대학 교장으로 2~30년을 보냈다. 이제 장노년층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동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 날은 노인복지를 전공한 이병돈, 정교자, 이도경, 강경애, 남중연 님 등 다수 참여하였다.
강경애님은 " AARP(미국은퇴자협회)를 통해 KARP를 알게 되었다"면서 "협회의 미래에 대한 낙관론을 펼치기도 하였다.
몇몇 회원들은 식사가 끝난 후에도 남아 앞으로 협회의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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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목소리를 책임과 사명감을 강조한 유정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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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은 9월부터 테마를 가지고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