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Membership day Start!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6-16 오후 4:16:08


KARP Membership day Start!

KARP는 6월 15일 광나루 협회 사무국에서 첫 번째 회원의 날을 열었다.

첫회원 모임의 자리를 빛내주신 열혈 회원님들

이번 회원의 날은 온라인 가입 회원 가입자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이날은 특히 회원 모임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적극적인 정예회원들이 자리했다.

주명룡 회장은 첫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밥 주고, 복지관 세우는 일만이 복지 활동이 아니다. 현재 협회가 하고 있는 중,장노년층의 권익 증진 활동도 복지를 바로 세우는데 중요한 일”이라는 말로 모임을 시작했다.

KARP의 창립부터 지금까지의 활동과 외국의 은퇴자협회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고, 특히 미국은퇴자협회의 경우 상근 스탭만 2,200명이고, 전문 로비스트만도 150명에 활동가(activist)는 무려 430만명에 이른다는 말에 자리에 모인 회원들은 모두 놀라워했다.

주명룡 회장은 “선진화된 NGO인 KARP가 우리나라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혼자 나서서 될 일도 아니고, 협회 직원들이 발벗고 뛴다해도 이루기 힘들다.”며 “좁게는 사이트 방문부터 넓게는 직접 활동에 참여하는 것까지 회원들이 힘이 뭉쳐 강력한 파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협회 활동은 당장에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보람, 자부심, 그리고 사회를 바꿔보겠다는 의지를 통해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부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빛나는 인생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와 자산관리>를 주제로 방석두 재정 컨설턴트의 강의가 있었다. 방석두 컨설턴트는 “은퇴 설계는 경제활동 중에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자산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돈이나 부동산만이 아니라 건강, 배우자, 인맥, 지식, 경험 등 광의의 자산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의 마지막에는 노후 재테크의 기본방향에 대한 유용한 TIP이 많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주명룡 회장은 “은퇴는 또 다른 시작이다. 협회는 여러분을 다시 무대로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회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사소한 일부터라도 이곳에서 함께 시작하자.”며 협회 일에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모임을 마무리했다.

김원춘님은 “매일 보는 사람들과는 아이디어가 생길 수 없다. 회원 모임이 휴먼 네트워크로 발전해 협회와 회원 개개인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수님은 “서로의 기량을 공유해 사회와 국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가슴이 뛴다. 회원서비스 강화로 역동적인 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현님은 “우리는 돈보다 시간을 잘 써야 할 나이다.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인생을 멋있게 마감할 수 있는 일들을 협회에서 찾아보겠다”는 말을 남겼다.

협회는 이번 첫모임을 시작으로 회원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정보를 나누는 자리로 꾸준히 성장하길 희망한다.

환영인사말을 듣고 있는 이현수(좌),김원춘(우) 회원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와 자산관리’를 주제로
한 방석두 강사의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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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회원의 날 안내>
 
 

* 일시: 2006년 6월 22일(목) 5시 30분

* 장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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